4월 문호를 보고…

  • #478439
    삼순위 64.***.105.28 3219

    4월 문호를 보고 몇자 여쭤봅닌다.

    미국의 전반적인 이민역사를 볼때 지금같이 후퇴와 진보를 반복하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같이 2년을 후퇴한경우 혹시 다음달이나 다다음달 블런틴때 확 진전할수도 있을까요?

    저는 PD가 2008년 6월 인데요, 언제까지 기다리면 485를 접수 할수 있을까요?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 글쎄요 66.***.16.239

      아마도 올10월전까지는 아무 변동없을겁니다. 더 나빠지면 나빠졌지 좋아질 가능성은 없어보이네요. 이민개혁법안 통과만이 유일한 길인것 같습니다.

    • eb3 24.***.82.211

      저생각엔 그래도 pd가 10월전에 2004년초까지 갈껏같은데요….

    • 같은 처지 71.***.125.36

      저도 PD가 2008년10월인데 접수가능 시점만 기다리고 있습니다,,우리한테 2007년 대란 이라는게 다시 발생하지 않을까요????

    • 대란 72.***.251.173

      대란이 다시 발생하면 안됩니다. 그러면 또 모든게 뒤죽박죽되다가 결국엔 이번달처럼 뒤로 확 땡겨지게 됩니다. 악순환이 생기는거죠. 걍 천천히라도 앞으로 진행되어야 할거 같습니다.

    • 대란 72.***.251.173

      뭐 485접수만 기다리시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