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2 긍정적인 소식

  • #499768
    소식이 63.***.129.195 5013
    Mattew Oh 변호사님 싸이트에서 펌

    이 내용이 사실이라면 3012 폐기 아닌가요?

    Senate has been struggling with some nomination bills and it will be obsessed with the Payroll Tax Cut legislation today. There are other pressing legislations in the Senate agenda that need the full attention this year. Additionally, there is unconfirmed report that as part of the November 2012 Presidential Election Democrat strategy, Sen. Durbin may push again DREAM bill when the Congress returns next year. There is still a gleam of hope for the H.R. 3012, which may be considered difficult, if, should the last minute negotiation be worked out quickly producing the bi-partisan support in the Senate, the bill can be passed on unanimous consent. Clock keeps ticking.

    • qwe 208.***.88.126

      올해 통과되지 못하면 내년으로 넘어 간다고 들었읍니다.

      • 70.***.204.182

        내년으로 넘어가서 투표가 진행될수있다는 얘기지,
        내년에 재수없게 투표 들어가서 법으로 되버리면 당장 시행 아닌가요?

    • 흠.. 96.***.174.180

      어제 한국일보에서 이번 회기는 3012에 대한 논의조차 없이 끝났다고.. 당분간은 안심해도 된다고 기사가 났길래 한시름 놓고 있었는데….아직 안 끝난건가요? 뭐가 어떻게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매튜 오 변호사님이 이 글을 언제 작성하신건가요?

      • 흠.. 96.***.174.180

        매튜오 변호사님 사이트에 가보니 오늘 날짜이네요… 어제 한국일보에 실린 기사는 뭔지… 에고~~~~

    • 3012 155.***.183.19

      A news on one of Korean newspapers was wrong: The bill has been “on Hold” not canceled/rejected. Do not trust on the news on a freaking Krean newspaper (specifically a US issue >>> they are not a formally trained journalist at all).

      • 흠.. 96.***.174.180

        기사를 올리지 말던가 하지 아니 왠 쓸데 없는 허위보도를 하나요? 그것도 이번 회기는 끝났다고 단정 지으면서…기가 막히네요…
        올해 회기는 끝난 줄 알고 마음 놓고 있었던 제가 우스워요…

    • 걱정 70.***.86.80

      아직 일주일 더 기다려 봐야 한다는건지…..
      아니면 내년 으로 넘어간건지….
      qwe님 답변부탁드립니다.

      • qwe 174.***.103.177

        아직 회기가 끝나지 않았으니 1~2주 정도 더 기다려야 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의원들이 크리스마스 휴가를 가야 이번 년도 회기가 끝나니까요. 그것도 고무줄 처럼 늘었다 줄었다 합니다. 예를 들어 2010년에는 12월 23일부터 휴가에 들어갔었읍니다.
        http://www.gpo.gov/fdsys/pkg/CCAL-112scal-2011-12-08/pdf/CCAL-112scal-2011-12-08.pdf

        오바마 대통령이 payroll tax cut통과 될때까지 휴가 안간다고 버티기로 했으니 상원 회기가 더 길어질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

    • 글쓴이 63.***.129.195

      내년으로 가도 대선이 워낙 당리당략으로 얽혀있고 거기다 다른법안 첨부 시도도 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원만한 합의는 물 건너간거 같은데 너무 장밋빛 추측인가요?

    • EB3 98.***.72.159

      참고로 말씀드립니다만 먜튜 오 변호사는 한인 변호사 이며 그의 사이트 기사를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HR3012 절대 찬성자 입니다.

    • 누구를 위한 184.***.50.242

      STEM 석사이상을 대우하기 위해서 몇 번이나 행정부하고 입법부에서 얘기가 오고 갔지만
      당파싸움으로 아무 것도 진척된 것이 없는 것이 현실인 상황에서 이런 법안은 그 고학력 이민자 대우 법안 논의의 대안으로 (미국 정치인의 입장에서는 좋은, 하지만 ROW 이민 청원대기자의 입장은 아닌) 즉 일종의 보여주기식, 우리는 지금 STEM 고학력 친구들은 위한 무언가를 시작하려 하고 있다는 시늉을 내기에는 충분해 보입니다. 전반적으로 미국 정치인들은 영주권 쿼터를 늘리는 것에는 비관적인 것을 감안한다면 이 법안은 그들이 지향하는 것 중에 하나겠죠.

      비록 그래이슬리 (공화 아이오와) 상원의원으로 인해 홀드가 되었지만 언제든지 그네들의 정치적 계산으로 필리버스터(60표이상)를 이용해 단숨에 많은 ROW 이민 청원대기자를 실망 시킬수 있는 것이 진정한 미국 정치의 이민 정책 쇼(?)가 아닐런지요.

      참고로 저도 이민대기자의 한 사람으로서 HR 3012가 통과되면 한국행을 고려 중입니다.

    • 날씨맑음 76.***.122.231

      하원을 압도적으로 통과한게 이해가 안되지만(공화당하원의원주도로) 이법안이 미국민을 위해서는 절대 도움이 안되는 법안인것은 확실합니다. 그래이슬리 상원의원의 말처럼 이법안은 오히려 미국민의 실업률 개선에 절대 도움이 안되는 법안입니다. 정치적으로 필리버스터를 이용할만큼(상대이익이 없는 위험부담만 안는) 정치적 실익이 있는법안일까요? 대통령도 재선을 위해 실업률개선에 올인하다시피 하고 있는 시점에서 위험부담을 양당모두 과연감수할지 의문입니다. 일단 16일까지(이번회기) 추이를 지켜본후 내년회기를 봐야겠죠..지속적으로 속해있는주의 연방상원의원에게 메일을 보낼 필요는 있는것 같습니다. 정치적으로,선거철만 되면 이민자에 대한 관심(특별히 스패니시커뮤니티)을 표면적으로 표방하지만 그 시기만 지나면 미국민에 대한 관심과 국내/외 정치상황으로 돌아가는 것이 미국정치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