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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도 늦게 들어가서 박사 마치고 나이가 30대후반;;
솔직히 대학원은 좀 좋은곳 갔던데 그거 하나?
40살 가까이 되도록 모아놓은 돈 하나없이 박사학위하나 받고
참 뭐라고 해야할까….불쌍하네요
전공도 수학쪽이라 취업도 물건너간듯하고
자기말로는 자기는 교수생각도 없고
여러 대기업에서 많은 손을 내밀었지만
자기는 같은 박사 친구들과 회사를 차릴꺼라고
대기업 다 거절했다는데 그거 듣고 속으로 많이 웃었네요ㅎㅎ
“안”과”못”을 구별못하는가 생각이듭니다누가 40살 가까이되는 그것도 수학박사를 채용합니까
거짓말도 참;;늦게 박사학위받고 자기가 생각해도 받아주는 회사없고
미래도 없으니 회사차니는것 같은데
참 불쌍하네요
그렇게 학벌부심 수학부심 부리더니
30대 후반에 박사학위 겨우받고 자기가 대기업 거절은 무슨;;;
딱 봐도 받아주는 회사조차 없는인생인데 한참 웃었습니다ㅎㅎ
수학박사 받으면 뭐합니까
인생이 그런데 하필 취업은 불투명한 수학쪽 전공 했으니 ㅉㅉ
그러니 돈도없이 거지처럼 사는거 아니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