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영주권 문호 미친…

  • #3430255
    38291ㅓ 69.***.48.130 2769

    아…
    아무이유없이 2년을 기다리고
    아무리 전화하고 인쿼리해도 답장이 없어서
    고통받다가 1월달에
    이제 interview ready to be scheduled 됬는데
    문호가 닫햤네요

    진짜 다 포기하고 한국돌아가고 싶네요 진짜
    USCIS Xxxx같은 새X들

    • cap 98.***.177.145

      이민 신청자가 연간 가용인원보다 많은게 문제지 이민국이야 무슨 잘못이.. 영주권은 기다림과 운발입니다. 못 기다리겠으면 귀국하시면 되죠.

      • 응 그래 좋겠다 96.***.212.154

        지입으로 기다림과 운이라고 얘기하면서 못기다리겠으면 돌아가라고 하는 인성 ㅆㅅㅌㅊ 인정합니다. 운좋아서 좋으시겠네요?

        • 7 23.***.213.27

          저도 영주권이 기다림의 연속이란걸 잘 알지만 막상 제가 그 상황이 되니 하루하루 피가마르고 일주일이 10년같이 느껴지더라고요. 막상 돌아가면 되지 않냐 하시는데 그러기엔 여기서 해놓은것이 아깝고 쓴돈이 아까워서 버티게 되요. 질문자님 분명 곧 나오실거예요. 저도 제가 힘드니 주변에서 곧나올거다 곧 받을거다 한걸 다 그냥 하는 소리라고 생각했는데 조금만 더 버텨주시면 진짜 곧 나옵니다.
          행운을 빌어요 정말 잘되실거예요.

      • ㅎㅎㅎ 96.***.102.12

        여기 많은 분들이 신분때문에 힘들어 하는곳이고 정보를 얻을 목적도 있지만 위안을 받기위해 오는 분들도 있기때문에, 전체적으로 민감하신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ㅠㅠ 물론 영주권은 기다림과 운발이라고는 하지만, 막상 당하고 보면 이런 운발이라는 말을 들으면 참 기분이 뭐같아 지는건 어쩔수 없나봐요…모든분들 다들 잘 되기를 바래요. ㅠㅠ

    • Cap 같은 사람은 104.***.62.75

      사회생활은 가능하세요??
      다른 분 말처럼 운 좋아서 좋겠네요

    • Er 100.***.80.26

      장기 펜딩이었다가 우여곡절 끝에 영주권 받은 사람인데요..
      펜딩이나 이런 변수가 생기면 진짜 많이 힘들어요. 악플 안써도 충분히 고통받고 있으니 너무 뭐라하지 마시길…

    • ㅋㅋ 76.***.240.114

      나처럼 한 7년 걸리네 아이고 박복한 내인생..
      하고 아무생각없이 일하며 살다보면 어느날 툭 받게됨
      그래도 3년걸림

    • 오늘만 65.***.232.174

      와 저는 정말 운좋았네요 닭공장 비숙련 3순위 신청에서 영주권 수령까지 11개월 통과였는데

    • ?? 99.***.117.153

      오늘만 님???
      사회생활 가능하세요?? 굳이 자기는 운좋았다고 여기쓰는이유가…? 공감능력좀 기르세요 ㅉ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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