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영주권이 기다림의 연속이란걸 잘 알지만 막상 제가 그 상황이 되니 하루하루 피가마르고 일주일이 10년같이 느껴지더라고요. 막상 돌아가면 되지 않냐 하시는데 그러기엔 여기서 해놓은것이 아깝고 쓴돈이 아까워서 버티게 되요. 질문자님 분명 곧 나오실거예요. 저도 제가 힘드니 주변에서 곧나올거다 곧 받을거다 한걸 다 그냥 하는 소리라고 생각했는데 조금만 더 버텨주시면 진짜 곧 나옵니다.
행운을 빌어요 정말 잘되실거예요.
여기 많은 분들이 신분때문에 힘들어 하는곳이고 정보를 얻을 목적도 있지만 위안을 받기위해 오는 분들도 있기때문에, 전체적으로 민감하신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ㅠㅠ 물론 영주권은 기다림과 운발이라고는 하지만, 막상 당하고 보면 이런 운발이라는 말을 들으면 참 기분이 뭐같아 지는건 어쩔수 없나봐요…모든분들 다들 잘 되기를 바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