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레터가 둘다 동시에 와서 같이 인터뷰하는게 정상인데, 서류를 빼먹었나? 하여간 성인의 경우 레터 없으면 인터뷰 못들어가는데, 그래도 같이 가서 인터뷰 전에 심사에게 어필해보시던지요. 건물 들어갈땐 소지품 검사만 하니까 대기장소에 같이 있다가 물어보면 됨. 안되면 마는거고요. 혹시 변호사 있으면 갈궈보셈. 혹시 케이스가 정말 의심가는 경우가 있으면 이럴땐 가족들 따로 인터뷰 잡아놓는거 보았음.
주소지가 다를 경우에 이렇게 되는데…
같은 주소라면 문제네요. 저같은 경우 주소지가 달라서 주신청자만 노티스받고 인터뷰없이 승인 받았지만… 나머지는 일년넘게 진행안되다가 변호사바꾸고 RFE 따로 나와서 승인되었습니다. 그 기간동안 별짓다했는데 소용없었습니다.
암튼 경험상 안좋은 신호이니 잘확인 하셔서 미리 대비(?) 하시는게… 인터뷰는 구성원별로 다 따로 서류가 와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