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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810:57:09 #483494진짜? 98.***.106.91 4773
영주권 발급 우선일자가 2005년 5월까지 되돌아가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합니다…
LA 중앙일보관련기사 링크…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page=1&branch=LA&source=LA&category=emigration&art_id=904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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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dy 68.***.155.108 2009-09-0811:04:31
혹시 미주중앙일보 보신건가요? 출처를 얘기해주셔야죠..^^*
그냥 카더라라고만 올리면 좀 그렇지 않나요.. 나름 영주권이라면 민감한 사항인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망했다 69.***.197.100 2009-09-0811:21:52
새 회계연도가 시작돼도 취업이민 문호 적체가 지속될 것으로 예고되고 있어 한인 신청자들의 답답함도 커지고 있다.
국무부 영사과는 일단 문호를 오픈한 뒤 오래 계류돼 있는 서류부터 비자를 발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2005년 이전에 서류를 접수했던 이민 신청자 18만명이 이미 서류심사에서 사전승인을 받고 국무부의 비자발급 절차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영주권 문호 적체현상은 이어질 전망이다.
본지는 지난 2일 영주권 문호를 총괄하고 있는 국무부 영사과의 찰스 오펜하임 과장과 전화인터뷰를 갖고 앞으로 영주권 문호 진행 현황을 들었다. 다음은 오펜하임 과장과의 일문일답.
-10월 영주권 문호 전망은.
“취업이민 3순위가 우선일자가 많이 후퇴된 상태로 오픈된다. 또 지난 달 폐쇄됐던 종교이민 문호도 열린다. 그러나 이 문호는 의회에서 프로그램 연장 법안을 통과시키지 않으면 중단될 수 있다. 가족이민의 경우 지금처럼 매달 평균 4~8주씩 꾸준히 진행될 것이다.”
-취업이민 3순위 예상 후퇴 날짜는.
“2002년도 중반이다. 6월 또는 7월로 예상하고 있다. 5개월 전 폐쇄시키기 전에 2005년까지 진행됐던 것을 감안한다면 큰 후퇴라고 할 수 있다.”
-우선순위 날짜를 후퇴시킨 이유는.
“밀려있는 신청서가 굉장히 많기 때문이다. 이민서비스국과 확인한 결과 2002년 이전에 접수돼 비자발급을 기다리고 있는 서류가 수천 건이 남아있다. 이 서류들을 해소하려면 시간이 걸린다. 최근 이민서비스국이 서류수속을 앞당긴 후 매달 비자발급을 요청받는 영주권 신청서 규모가 늘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발급하는 연간 비자쿼터는 한정돼 있다. 이 때문에 매달 영주권 발급 우선일자를 조절하는데 애를 먹고 있다.”
-취업 이민자들의 비자 대기 기간이 갈수록 길어지고 있다.
“알고 있다. 새 회계연도부터는 3순위 문호가 폐쇄되는 경우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매달 수주에서 수개월 씩 영주권 발급 우선일자를 진전시킬 계획이다. 그러나 워낙 많은 날짜가 후퇴된 상태라 시간이 걸린다. 지난 회계연도에서 3순위가 폐쇄되기 전까지 열렸던 2005년 3월까지 되돌아가려면 일 년정도 걸릴 수 있을 것이다.”
-비자 대기 기간을 단축시킬 방법은 없는가.
“의회에서 취업이민 쿼터를 늘리지 않는 한 비자 대기자는 계속 생길 것이다. 현재 미국경제가 하락한 뒤 취업비자 신청자가 많이 줄어들어 비자대기 시간 단축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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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98.***.106.91 2009-09-0811:50:10
그럼 인도, 멕시코, 중국의 3순위는 2000년도 전으로 가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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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67.***.163.10 2009-09-0812:37:16
이번 금요일쯤 정확한 발표가 나겠군요.
또다른 9.11 테러도 아니고…. 쩝. 김빠지네요. -
.. 24.***.227.228 2009-09-0815:39:12
약 오개월전쯤 변호사 사무실에 이민국으로 부터 컷오프 데이트 이전에 제출되었던
서류들에 대해서 승인이 안된 서류들에 대한 데이터를 보내 달라는 요청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사실 저같은 경우 PD가 EB3 2003년 4월 입니다.
2005년 3월까지 컷오프 데이트가 진전되는데도 꿈쩍도 안하더군요.
아마 이런 불공정을 시정하기 위해서 그간 작업을 했나봅니다.
순서대로 조만간 나올것이니 염려들 붙들어 매시길… -
제발 76.***.57.158 2009-09-0900:00:16
2003년인 나는 작년에 나보다 1,2년 늦은 사람들이 영주권 나오는 틈에서 억장이 무너지는 줄 알았오. 이민국, 제발 순서대로 해주길 바라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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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75.***.165.93 2009-09-0901:53:27
위의 기사는 사실과 다릅니다
2일전 동남부 즉 아틀란타의 한국일보기사와 전혀 내용이 틀립니다 -
jp 71.***.89.236 2009-09-0910:29:43
장연화 기자라는 분이 오펜하이어 국장과 직접 통화했다고 하니까 일단 추측성 기사는 아닌 듯합니다. 그런데 직접 통화가 된 것이 참.. 대단하다는.
오펜하이머는 예전에 AILA (전미변호사 협회)를 통해서 2005년 open 가능성에 대해 말한 적이 있었지요.이 기사가 사실이라면 특종을 건진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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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12.***.136.7 2009-09-0910:32:57
절대로 아틀란타의 한국일보, 중앙일보, 주간 동남부등, 아틀란타 신문기사를 절대로 믿지 마세요. 제일 믿을 만한 기사는 어디에도 존재 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이민에 관한 기사는요. 전 주로 이민국 사이트와 거주지 주 의원사무실에서 정보를 얻었고, 그리고 거의 정확 했습니다. 물론 속타는 기분을 이해 하지만, 오보에 실망이 더크기에, 되도록이면 귀를 닫고, 눈을 감고 지내심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전 2002년 4월 26일 PD, EB-3, 로 작년 2008년 3월 에 영주권을 받았 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FBI, The First Lady (Barbra Bush), Congressman, Senator 그리고 시장에게 편지를 각각 5 번 이상 보냈고, USCIS 를 고소준비도 했었습니다. 물론 Infopass 는 한달에 한번, 텍사스, 네브라스카 센터 등등 에도 전화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 3 여년 동안. 물론 이 노력들이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다고 생각치 않지만, 그닥 큰 도움이 안되었다는게 제 의견 입니다. 마치 복권같이, 언제 어떻에 갑자기 됐던 것이 제경험입니다. 다만 이모든 내 나름대로의 시도를 할때 마다, 이번에는 되겠지 하는 쓸데 없는 기대감만 주어, 나중에는 더 빨리 지치게 하더라구요. 다들 힘내시고, 생업에 종사 하시고 열심히 사시다 보면, 어느날 갑자기 승인이 될겄 입니다. 삼순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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