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순위 승인 공유

  • #500851
    dodo 71.***.28.166 2337
    드디어 기다림의 끝이 보입니다.

     

    PD : 2006. 1. 30

     

    매우 정상적인 절차대로 진행된 케이스였는데, 결국 이 정도의 시간이 걸리네요.

     

    준비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가능하면 3순위는 피해야 할 것 같네요.
    6년 동안 변호사에게 연락이 오면 한편 기쁘고, 한편 또 목돈이 들어 걱정되는 날이 많았습니다.

     

    핑거프린트는 작년에 만 14세된 큰 아이가 한번 더, 주신청자인 제가 지난 2월초에 한 것까지 3번을 했습니다.(변호사는 1년에 1번씩 할 수도 있다 하네요)

     

    오늘 2월 28일에 가족 4명 모두 Card Production에 들어갔다는 status 업데잇이 보입니다.

    살면서 지나가야할  하나의 문턱을 넘었네요.

     

    모두들 희망을 가지시고….
    • 삼순이 66.***.123.253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pd 2006-1-25 입니다.
      님의 승인 바이어스가 저에게도 전염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