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순위 승인공유

  • #501755
    승인 76.***.8.220 2785
    네브라스타

    PD : 3/22/2006

    2007 대란 접수

    2009 REF : 스폰서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지 확인

    어제 오후 제 accout 확인 해보니 승인 되었더라구요

    제가 주 신청자이고 부인과 아들 아직 안 되었구요

    -일주일 내로 승인 될 것으로 믿읍니다-

     

    먼저 여기서 좋은 정보 많이 받았는데요 올려 주신분들 정말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으로는 참 고통이 많았는데요

    아버님 돌아가셨는데 못 갔었어요 올해 꼭 가려고 합니다

    7년 동안 휴가도 안 보내주고 오버 타임 페이도 못 받고

    (그냥 읽어 주세요 왜 그랬냐고 하시지 마시고)

    많은 분들이 고생이 참 많으신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꾹 참고 기다리시면

    꼭 좋은 소식이 있을것입니다(가족을 생각 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못 참고 2-3 정도

    그만 두려고 했었거든요)

    영주권 멀고 긴 시간 진행 해 보신분들만 아는 고통이지요

     

    기다리시는 분들 힘내시고 꼭 다들 받으시기 바랍니다

     

     

     

     

     
    • 아직도 기다림 75.***.185.127

      (그냥 읽어 주세요 왜 그랬냐고 하시지 마시고) 에서 가슴이 울컥 했어요.. 다른 나오신 분들은 그냥 좋겠다 하는 마음만 들었는데, 님께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가족 분들도 빨랑 나오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축하!!

    • 추카 71.***.22.195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겪으신 고통 지금의 저와 별반 다르지 않네요.
      3순위 대기하시는 분들 대개 비슷한 처지라 더더욱 많이 공감이 가는 글입니다
      이젠 마음껏 기뻐하시고 행복하세요~저도 좋은 날 오겠죠..

    • 애니 74.***.68.126

      님이 당하신 고통… 3순위 진행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공감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부모님이 위독하시고 심지어는 돌아가셔도 못가는게 얼마나 서럽고 힘든 일인지 감히 상상할 수도 없네요. 앞으로는 님의 가정에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아내분과 아이의 영주권도 빨리 나와서 마음의 짐을 더시길 바랍니다. ^^

    • 축하 99.***.232.241

      축하합니다.
      7년동안 휴가도 안 보내주고 오버페이도 안 준 악덕회사는 이제 바이바이 하시고
      좋은 직장 구하셔서 행복한 그린 라이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 선배 71.***.225.120

      글 속에 지난 세월의 고통을 봅니다.
      과부속은 과부만 아는것,
      이제 그멍에를 훌훌벗어 버리고 제2의 미국생활을 즐기시길…..

      아울러 3순위 기다리시는 분들, 기다림이 괴로운 만큼 받는 순간의 기쁨도
      큰 만큼 반드시 올 그날을 기대하며 승리하기를 빕니다.

    • H1B1 3순위 70.***.116.113

      무지하다고 그러실분 있을 것 같기는 한데, 7년이면 H1B 이면 비자 비자연장해서 한국 왔다갔다 하는 거는 자유롭지 않나요?

      혹시 비자 종류가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