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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이네요.
축하드립니다. 🙂 -
우와 너무 축하드려요 문호가 막혀도 가능하다니!! 전 2021년 9월인데 희망 가져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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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순위 님
제가 뭐라고 가능하다 안 하다를 논하겠습니까…
한편으로는 글 쓰면서 어떤 분께는 희망 고문을 드리는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제 글을 통해 지치거나 포기하시는 분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내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글을 쓴 거예요^^
님도 지치거나 포기하지 마시고 버티시길….
건강 잃지 않게 조심하시구요….
기도하겠습니다 -
와!! 듣던중반가운소식이네요.
축하드립니다. -
이런케이스면 이민국 실수인데… 자진반납해야하는걸로 알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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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법적으로 받은거면 괜찮아요 무슨 자진반납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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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려요~
저도 비숙련 21년 8월인데 곧 나오길 희망합니다 -
원글님 암튼 축하 드려요~
우리 모두들 기운 내봐요!! -
그러면 문호가 왜 있겠나요? 문호 해당안되는데 나온거라면 이민국측에서 실수한게 맞죠. 혹시모르니까 변호사랑 상담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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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님 님의 말씀대로의 규정이 있다는 이야기도 못 들어봤고
기본 상식적으로..
만약 그것이 실수라 쳐도
이민국 직원의 실수를 왜 원글님이 감당해야 할까요?
실수는 직원이 했는데 그 책임을 상대방이 진다?
그런 법이 세상에 어디 있나요?…
그리고 , 설혹 비슷한 규정이 있다손치더라도 자진반납? 강제로 뺐는다면 그나마 이해가 될텐데 자진반납은 말도 안 돼죠…
만약 비슷한 규정이 있다면 오히려 원글님이 이민국 상대로 정신적 피해보상 청구해야죠… 사람 놀리는 것도 아니고…다음에 님께서 받으실 때 그렇게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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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인지 저 빙시는 어서 있지도 않은 개솔이를 쳐하고 앉았네. 자진반납? 몇달전에 문호 완전 막혔을 때도 3순위 비숙련 영주권 끊키지 않고 나왔다. 영주권 할당량 떨어질 때 까지 쭉. 못 해도 수 백명이 받았는데 자진반납은 꼴깝싸고 자빠졌네 퓨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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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댓글달아요 진짜 여기좋은분들도 많지만 수준떨어지는 그냥열등감에 찌든분들도 많이봐서 넘 슬프네요 ^^
j님 무슨 자진반납을 합니까 ㅋㅋㅋㅋ 질투나시나본데?
남 잘되는꼴 못보는사람들 참 많네요 -
허걱 저랑 우선일자가 한달밖에 차이가 안나는군요.. 인터뷰는 면제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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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님 영주권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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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반납… 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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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가 해당되지 않는데 승인이 나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j 님이 말하신거처럼 자진반납을 해야합니다.
이민법의 가장 무서운점은 공소시효가 없으며 어떤 상황 어떤 시점이든지 지난번 과정에서 실수가 발견되면 그 실수에 대한 rfe 혹은 검토 이후 이민의 모든 절차를 무효로 만들 수 있음. 입니다.
485를 제출하실때 그냥 무의식중에 YES 에 체크를 하셔서 모르고 계신거 같습니다.
이민국 실수로 영주권이 발급되거나 이민국에 밝히지 않은 사살이 있으면 이민국에 이 사실을 그것을 안 시점에 최대한 빠르게 알려야한다 라고 하는 규정에 YES 를 하셔서 485 제출을 하셨을 것입니다.이민국의 명백한 실수로 인한 영주권 발급이 있었는데 이를 무시하고 영주권을 수령 이후 사용(영주권에 명시된 어떠한 권리라도) 하면 이는 이민 사기입니다.
특히나 pd 날짜상 문호가 닫혀있는데 발급을 받은경우, 매디컬을 제출하지 않은 시점에서 영주권을 받은 경우 등등
이민국의 ‘명백한’ 실수가 확실함에도 영주권 수령이후 아주 작은 권리 단 1개라도 사용하시게되면 모든 이민 과정을 무효로 만들수 있습니다.
이에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을 긴급하게 받아보시구 자진반납으로 진행하시길 강력 권장드립니다.
절대 글쓴이를 시기 질투해서가 아니고 진짜로 글쓴이를 걱정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위에 댓글들도 모두 485를 제출해보셨으면 이민국의 실수를 안 시점에 이민국에 이를 통보하지 않으면 당연히 영주권은 무효다 라는 것에 yes라고 체크하셔서 제출하셨을텐데.. 왜 사용해도 된다고 하는지 저는 이해를 못하겠네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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