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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010:35:04 #34529581111 172.***.228.158 4087
가족이 있는사람은 벤이 훨씬 좋지만, 사고싶은건 x5 이네요. 돈은 그리 많지 않아서 조금된 중고를 보고 있구요. 가격이 비슷한대라면..둘중 모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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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구성 안좋은 보증 끝난 차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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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보증이 끝났다는 말이죠?? SUV중에서는 premium 으로 당연 1등입니다 아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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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싶은차 사세요. 그리고 거기다가 한국 타이어 달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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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독일차에 한국타이어를 왜 달죠? 이해가 안되는군요.. 타이어는 미쉘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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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독일차에 미쉐린을 왜 달죠? 타이어는 Pirelli P Zero 죠…. 미쉐린 Certified tire expert program 나왔습니다 참고로. 미쉐린 그렇게 다 좋은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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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님, 다 알면서 모르는 척 하시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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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딧세이 가시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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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5만인데 무상보증 끝나거나 거의 끝이라는 말입니다. 답글보니 본인은 이미 결정해놓으신 듯하니 사고 싶은 걸로 가는 것이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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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지난 독일 X5를 왜 사려고 하는지…..허세네요 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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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치가 최고임. 아무리 비엠이라도 남이 타던차를 3-4만불 주고 산다는거 자체가 다소 허세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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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허세로 볼수 있다는건 이해는 하지만… 비엠이랑 혼다? 글쎄요.. 마치 음식으로 보자면 광어회와 뻔데기를 비교한다고 볼수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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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지난 광어회와 3년 지난 뻔데기라면 3년 지난 뻔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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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보증기간 끝난 X5로 힘들어 하는 사람 두명이 있는데 둘다 불평하면서도 차가 너무 좋다고 그러네요. 3년 지나면서 메인터넌스 아이템도 많고 잔고장도 조금씩 생기지만 성능은 새차 일때랑 별차이 없이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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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5 새거 이니면 그냥 오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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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있어도 대세는 suv인데 밴은 인제 지는시장. 지금있는차들도 다 쩌리들만 있고 특히 시에나 오디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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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를 위한 시간과 돈만 넉넉하다면 당연히 X5…
하지만 실내공간 차이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비교 대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
개인적으로 새차로 가는거 추천요
오딧시 가족차로 좋아요 -
BMW SUV는 미국 South Carolina의 Spartanburg 공장에서 생산한 겁니다. 3년된 중고차면, 앞으로 2-3년 타면, 대시보드에 각종 경고등이 들어오기 시작하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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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엠 오래된거 타봐야 유지비민 더 나가지..
비엠 3년된거 살바에야 다른 SUV 사지… 좋은거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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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리 오지랍이 넓을까? ㅋㅋㅋㅋㅋㅋ
X5 나온지 20여년이나 되었고 정비도 이제는 특별할게 없고 3년밖에 안된차는 사고경력없고 마일수 높지 않으면 거의 새차라고 보면됨.
20만마일도 쉽게 타는 좋은차를 고장나서
금새라도 멈출것처럼 말하면서 쪽 빠 리 차 권하는게 참.조 샌 질 들은 이게 문제야. 3년된 거의 새차를 떨 차라고 우기면서 쪽 빠 리 차를 권하니.
만약 대형 충돌 사고 나면 누가 더 안전하고 생명을 건질수 있을까 ㅋㅋㅋㅋㅋ
X5 >>>>>>> 오딧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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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차는 무상보증수리 끝나면 파는게 정론입니다.
한국에 진짜 부자도 카푸어들도 독일차 타지만 독일차는 Endless Money Pit이 바로 독일차죠. (유지비 수리비 등등..)
어차피 체면과 멋으로 keep up with Joneses하실려는??
아 왜 독일차를 살려고. 하시는지… 돈 걱정 안하는 분들이 타면 괜찮지만
No offense but you stated 원글에서 “돈은 그리 많이 않지만”이라고 말씀 했으니..인생 뭐있나 타고 싶은거 타야지 하신다면 Youtube에서 Scotty Kilmer 자동차 수리공인데 (거의 49년에서 50년 경력) 이사람 방송을
많이 보고 한 번 더 생각해 보세요. 이 사람 방송을 보다보면 자동차에 대한 시각이 많이 달라집니다. 그래도 정 사야되면 사고.주관적인 생각으로 사면 안되는 차 1순위 재규어와 랜드로버(인도 TATA 회사가 BMW와 Ford로 부터 각각 회사를 샀다가 손해 엄청보고 중국회사로 매도), 그 다음 복스웨건 (디젤 배기가스 매연 사기친 녀석들). 다음이 닛산(왜냐면 르노는 프랑스애들거니깐 일제에 있던 종전에 장인 정신 절대 없음), 그리고 이탈리아 피아트가 인수해서 만드는 모든차(Jeep, Chrysler, Dodge, Ram) 보기만 그럴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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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친한 친구가 오딧세이 카맥스에서 중고로 샀다가 여기저기 전기 누수문제로 고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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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게으름은 탓하지 않고, 중고차 안좋은 것만 탓하더라…
물론, 중고차도 뽑기 잘못하면 재수없이 당하지만, 반은 괜찮다.
수리비 많이 든다지만, 그건 중고차니까 당연한거 아니던가…
새차 비교하면 비용이 훨 싸잖아…
중고차 사서 고장나서 직접 고쳐도 보고 그러면 자동차 지식도 해박해지고 참 뿌듯한데…
뭐 사람 나름이니…
하긴… 카마니아는 비싼차 사서 으시대는 사람이 아니라,
새차 아니면, 중고차 사서 알뜰살뜰 고쳐가면서 애지중지 쓰는 사람이 진정한 카 마니아다. -
Bk I agree on this one. Its all the ones who be imitating u know bruh they just imitating that new odessey is better u know br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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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전범국가네~
나찌랑 쪽발이~
과연 쓰니의 선택은~~ -
현재 제가 두차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을 나눌께요.
오딧시는 2016년에 새차로 샀었고 (전에도 2008년식 오딧시) 현재 6만 마일, 그리고 2019년 11월에 2014년식 bmw x5 f15 35i xdrive 현재 85000마일 을 사서 유지중입니다.
오딧시는 가족용 여행용으로 아주 그만입니다. 자세좋고 잘나가고 지금껏 특별한 고장없이 타고있구요.. x5는 독일차만의 또다른 맛이 있지요. 가볍지않고 약간 시끄러운듯 하지만 운전의맛 배기음이 아주 마음에 들어요. 사실 손재주 있으시면 x5 로 지르시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네요. 요즘 유투브에 아주 잘 수리영상들을 보여줍니다. 엔진들이 공통으로 많이사용되기때문에 저의 경우엔 수리및 메인터넌스가 괜찮았습니다. 현재 130불짜리 스캐너사서 중고구입후 엔진오일 ,트랜스미션오일 ,점화플러그 브레이크 패드 각종 필터등 갈았구요 엔진오일들이 마일리지가 5-6만정도 되면 공통적으로 누유가 되는데 각종 가스켓 제가 다 갈았습니다. 아마 샾에 가져가면 돈 꽤나 나오겠죠? Parts도 일반 메이커에 비하면 당연히 좀 비싸겠죠.
신경쓰고싶지 않으시고 돈을 아끼고 싶으시면 오딧시도 충분히 좋은차이고 x5는 또다른 종류의 멋진차입니다. 관리만 잘해주면 정말 오래탈수있는 훌륭한 차라고 생각드네요. 근데 X5 가 실내 잡소리 조금 많더라구요^^ 그래도 멋진차죠..아무튼 결정 잘하셔서 좋은 선택하시길 바래요..^^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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