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3순위 우선순위

  • #501404
    2순위 75.***.66.197 3211
    너무 답답한 심정에 매일 이곳을 기웃거려 보지만

    여전히 답이 없네요.

    물리적으로 남은 시간이 딱 2년…

    중간에 획기적으로 당겨지지 않는한

    적어도 2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얘기인데요

    지금에라도 2순위로 갈아타는게 답일까요?

    갈아탈때 드는 각종 비용과 이미 지불한 변호사비용등등…

    그리고 광고부터 다시 시작하는것등..

    (제이름으로 3순위..만약 2순위한다면 아내 이름으로 할  생각입니다)

    여러분들 같으면 어떨것 같은가요?

    진정한 고수분들..

    어떨것 같은가요?

     
    • 7년차 70.***.184.181

      원글님….아내분이 2순위 여건이 된다면 진작 진행하셔도 되었는데….아무래도 돈이 들더라도 2순위가 빠르겠죠…안그런가요 선배님들?

      • 원글 75.***.66.197

        네..이렇게 길어질 줄 몰랐구요
        길어지는구나..느끼고 나서 2순위로 스폰서를 찾는게 쉽지 않았어요.
        이제 스폰서를 겨우 구했는데
        구하고 나서 막상 망설이고 있네요.
        이시간에 접수를 해야하는지…
        일주일만 더 고민하고 시작하려구요.

    • 오지랖 108.***.96.106

      댓글을 다른곳에 붙였네요.
      형편이 되면 2순위로 하심에 100번찬성–. 저는 변호사 착오로 2순위가 됨에도 3순위로 신청. 중간에 갈아탈려고 여러번 주저주저하다가 결국 3순위승인났지만 (2007년 대란 혹시 들어보셨나요? 그때 3순위 신청했다가) 통상적인 2순위보다 3-4년이 더 걸렸음. 무형적인 득실도 고려하심이 좋겠네요.

    • 98.***.147.147

      향후 2년간 한달에 3 주에서 5주씩 진전이랍니다
      저도 2년 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