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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가 3순위 인데 저나 스폰해 주는 분이나 모두 에유 기다리면 되지 하고 그냥 시작을 했습니다. 근데 문제가 생긴것이 스폰해주시는 분께서 연세가 많다 보니 회사 운영이 힘드신듯 합니다. 2~3년 내로 회사를 닫으실까 하시는데 문제는 제 PD로 그때가지 문호가 열릴것 같지는 않은데 여러분들 생각엔 2007년 처럼 485 신청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까요?
제가 알기론 485 신청 후 180일이 지나야 회사를 옮길 수 있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 전에 옮기게 되면 다시 처음부터 진행해야 한다는데… 참 고민입니다. 그냥 기다려 봐야하는 것인지 아니면 빨리 새 회사를 찾아서 옮겨 진행하는 것이 좋을지 말입니다.
변호사 비용이 이러다가 배로 드는게 아닐까 고민입니다.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좋은 일이 생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