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대란과 같은 일이 또 생길까요?

  • #495169
    여러분~ 69.***.223.162 5170

    네… 제가 3순위 인데 저나 스폰해 주는 분이나 모두 에유 기다리면 되지 하고 그냥 시작을 했습니다. 근데 문제가 생긴것이 스폰해주시는 분께서 연세가 많다 보니 회사 운영이 힘드신듯 합니다. 2~3년 내로 회사를 닫으실까 하시는데 문제는 제 PD로 그때가지 문호가 열릴것 같지는 않은데 여러분들 생각엔 2007년 처럼 485 신청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까요?

    제가 알기론 485 신청 후 180일이 지나야 회사를 옮길 수 있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 전에 옮기게 되면 다시 처음부터 진행해야 한다는데… 참 고민입니다. 그냥 기다려 봐야하는 것인지 아니면 빨리 새 회사를 찾아서 옮겨 진행하는 것이 좋을지 말입니다.
    변호사 비용이 이러다가 배로 드는게 아닐까 고민입니다.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좋은 일이 생길까요?

    • JK 67.***.239.186

      485 신청서들이 (어느정도) 차례대로 모두 소화가 되어서 3순위 문호가 CURRENT로 되지 않는 이상 이전과 같은 그런 일이 다시 일어 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현재 접수가 되어서 GREEN CARD만을 기다리고 있는 CASE만도 너무 많기 때문에 3순위에 할당되는 비자 넘버가 획기적으로 늘어나 주지 않는 이상 한동안 적체가 이어질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