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8월 3순위 예측 좀 해 주셔요…제발…

  • #494093
    포테이토 71.***.245.55 3921

    요즘 하도 되는 일이 없어서
    그저 위로를 얻고 싶습니다.
    언제쯤 승인이 될까요..

    아무래도 2011년도에는 힘들까요?
    2011년도에 아버님이 팔순이시라 꼭 한국엘 다녀오고 싶은데…

    • snowman 99.***.63.62

      2,3월 블러틴 발표를 기다려 보는게 좋을듯합니다. 이제 기다림에는 이력이 나지 않았습니까? 05년 3월 demand가 많은데 한달가량을 진전시켜놓고 일을 제대로 한다면 2월이나 3월 발표에서 05년 7월이나 8월까지 갈것(4월~7월까지 demand가 적음)이고 주로 하반기에 대폭진전을 이루는 이민국 싸이클로 봐서..어느정도는 2,3월 발표를 보면 알 수 있지 않을까요? 트랫킷에 보면 06년 4~8월까지는 갈것이다는 낙관적인 전망이 많이 보이긴 하지만..워낙 이민국 일이라는것이..시어머니도 모르고..며느리도 모르는일이라..희미한 불빛같은 희망이지만 희망을 가지시길! 참고로 저도 06년 삼수니입니다.

    • 예측 98.***.118.0

      올해는 힘들지 않을까요?
      최소 1년정도는 걸리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올해와 내년도 대기자도 많이 있습니다..
      이민국에서 회기년도말에 많이 나간다고 해도
      무조건 나가는게 아니라 남은 비자갯수에 따라서
      움직이니까 무조건 앞으로 나갈수는 없습니다..

    • 영주권 66.***.89.247

      영주권을 올해 받았습니다. 지금 당장 삶이 달라진건 아직 없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 많이 달라질건 분명히 느껴집니다. 전 영주권을 2005년 말에 eb3로 신청했습니다. 그리곤 잊어버렸죠…수년간 잊고 지냈습니다. 일부러 잊으려 노력하기 보다는…영주권 안되면 한국갈거고 한국가면 더 재미있게 살수있다라는 생각으로 지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어느날 부터 영주권이 필요하겠다라는 생각이 들 무렵 영주권이 나왔습니다. 님께서도 좋은 소식 올겁니다. 조금만 더 인내하시면 됩니다. 여기 게시판에 보면 영주권이 잘못되서 어려움을 겪으신분들이 많으신데…일단 영주권을 합법적으로 제대로만 신청하면 거의 문제없이 대부분 잘 나옵니다. 너무 염려하지 마세요.

    • 포테이토 71.***.245.55

      다들 위로의 댓글들 감사합니다.
      갑자기 힘이 나네요. 금년 일년 더 꾹 참고 지내다보면 언젠가 좋은 날이 오겠죠.
      꺼꾸로 달아놔도 이민국 시계는 돌아갈테니까요..^^

      함께 기다리는 모든 분들 으ㅤㅆㅑㅤ으ㅤㅆㅑㅤ !! 힘 냅시다.
      2011년도엔 모든 일이 잘 될 겁니다 !!

    • 솔직히 71.***.44.202

      솔직히.. 2011년도는 힘듭니다..
      2011년도 할당량으로 보면 긍정적으로 생각해도 2006년 3월 전후까지 갈수가 있는데..
      8월군번은 너무 늦습니다.. 2012년을 기대하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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