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월 블러틴 발표를 기다려 보는게 좋을듯합니다. 이제 기다림에는 이력이 나지 않았습니까? 05년 3월 demand가 많은데 한달가량을 진전시켜놓고 일을 제대로 한다면 2월이나 3월 발표에서 05년 7월이나 8월까지 갈것(4월~7월까지 demand가 적음)이고 주로 하반기에 대폭진전을 이루는 이민국 싸이클로 봐서..어느정도는 2,3월 발표를 보면 알 수 있지 않을까요? 트랫킷에 보면 06년 4~8월까지는 갈것이다는 낙관적인 전망이 많이 보이긴 하지만..워낙 이민국 일이라는것이..시어머니도 모르고..며느리도 모르는일이라..희미한 불빛같은 희망이지만 희망을 가지시길! 참고로 저도 06년 삼수니입니다.
영주권을 올해 받았습니다. 지금 당장 삶이 달라진건 아직 없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 많이 달라질건 분명히 느껴집니다. 전 영주권을 2005년 말에 eb3로 신청했습니다. 그리곤 잊어버렸죠…수년간 잊고 지냈습니다. 일부러 잊으려 노력하기 보다는…영주권 안되면 한국갈거고 한국가면 더 재미있게 살수있다라는 생각으로 지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어느날 부터 영주권이 필요하겠다라는 생각이 들 무렵 영주권이 나왔습니다. 님께서도 좋은 소식 올겁니다. 조금만 더 인내하시면 됩니다. 여기 게시판에 보면 영주권이 잘못되서 어려움을 겪으신분들이 많으신데…일단 영주권을 합법적으로 제대로만 신청하면 거의 문제없이 대부분 잘 나옵니다. 너무 염려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