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기사 보면 교사한테 성추행 당한 초등학생 부모가 학교에 항의하니. TXT

  • #3382893
    마인츠 222.***.173.190 274

    2005년 기사 보면 교사한테 성추행 당한 초등학생 부모가 학교에 항의하니.

    교장이 업무방해,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겟다고 부모 협박하고.

    거기 학교 교사들이 저 초등학생 왕따 조장 해서

    학생들로부터 왕따 괴롭힘 당하고(계단에서 발로차서 떨어뜨리기)

    이런 내용 기사 잇음.

    이게 2000년대 한국.

    https://janghyeyoung.blog.me/60010917881

    교내 분쟁조정위원회는 “법률사무소에 의뢰한 결과 강제추행은 친고죄이고

    피해자인 아동들이 이를 불쾌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있기 때문에 A씨의 행위를 강제추행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민원을 넣은 고씨를 업무 방해와 명예 훼손으로 고소할 수도 있다”고 고씨에게 통보했다.

    교사들이 저 초등학생 왕따 조장해서 계단에서 발로차 밀어 떨어뜨리는 등의

    괴롭힘 당했다는 내용은

    저 사건 다룬 다른 기사인지 글인지에서 봤었음.

    • 마인츠 222.***.173.190

      내 애미 저런 소굴에 꼬맹이 시절 날 완전 무방비 상태로 보내며, 하는 말

      “가서 선생님 말씀 잘듣고”

      자기자신 스스로 지켜야 한다. 너한텐 그런 권리 있다.

      이런 얘기는 단 1 도 안함.

      이게 한국 부모들.

      부모님 말씀 잘듣고 선생님 말씀 잘들으면 인생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