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사관 여러군데 계속 전화하고 있는데 통화가 안되서 답답하네요
6월말에 한국에 입국하기로 비행기가 일정되어있는데 자가격리면제서를
대사관에서 7월1일부터 접수를 받는건지, 아니면 미리 접수해서 받아 가서 한국에서는 7월1일까지만 격리하고 해제가 되는건지 확인해보려고 하는데, 혹시 대사관등에 문의하셔서 답변 받으신분이 계실까요?
영사관에 문의한결과 지금 신청양식도 대사관이나 영사관에 전달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게다가 신청 후 절차시간이 최소 일주일소요 예상이라 비행기를 7월1일로 바꿔도 자가격리를 해야합니다. 즉, 안전하게 7월중순부터 가는 분들은 백신접종자+방문목적에 한하여 자가격리가 면제되겠네요.
미리 격리면제 신청하신 분들은 효력이 없을 수 있음에 유의하십시요. 아직 서류도 확정된 것이 아니니, 7월1일 이후 다시 신청하셔야 할 수 있습니다.
– 현실적으로 7월1일 이후 접수가 시작되니, 한국행 비행기는 7월5일 정도부터 출발하는 비행기를 예약하시길 권고드립니다.
– 신청자가 폭주하면 물리적으로 발급이 어렵습니다. 더 천천히 가시는 것이 본인에게 안전합니다.
직계 가족 만 됨 부모 그리고 처가 그리고 친자식들만
형제 자매 안됨 이게 뭐하는짓 인가 ?
성인 미국에서 부모 살아계신분들 과연 어느정도 일까 ?
대체적으로 형제 이모 조카 그정도 아닐까
이것도 잘하는짓이라고 하는 문가 놈 하는짓 보면
도대체 오스트리아에서 세금으로 밥처먹고 구경할 정신이나 있나
내년에 저놈 학교에 간다에 한표 던진다
외교부 시행 규칙에 불만이 있다는 것까지는 이해 가능, 마지막엔 역시나 대통령 욕하는 정신 병자들.. 명박이랑 닭년이 감방에 있는 게 그렇게 이성을 마비시킬 정도로 속이 뒤집어져? 이해가 안 감. 암튼 니 속상하다니 참 꼬시다. 매사에 열불나고 복창 터질 일 더 많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