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비자 블러틴 발표..(3순위 동결)

    • eb3 69.***.196.23

      소주마시러 가야되겠네……………………….된장 고추장 막장
      이럴줄 알았어….경기가 안좋으니 그리고 정부가 이런데 신경쓸시간이 있나…

    • 이런된장.. 12.***.148.132

      기다림이 지겨움이라는 걸… 영주권 기다리면서 알았습니다.
      지겨운..삼순위..

    • 아르테미스 96.***.38.45

      이번달은 늦게 발표해서 은근 기대했었는데 너무 실망이네요…도대체 몇달째 동결인가요? 아무리 경기가 안 좋다지만 2-3개월이라도 진척해야하는거 아닌가요?으앙~~

    • eb3 69.***.196.23

      한마디더…..변호사말이 맞네…2년 기다리라는 말 pd2005 12….
      똥…오줌….방귀….코때까르..

    • 물음표 71.***.247.191

      삼순위 2007년 막달인데 140은 나온상태거든요.. 대학원진학해서 2년후에 EB2로 진행하는게 나을까요?

    • ㅡ.ㅜ 64.***.4.98

      우울하다……………

    • 어떻게… 67.***.163.10

      울고싶네요… 전엔 쿼타 없어서 그렇다더니 지금은 또 왜…
      앞으로 얼마동안 동결상태가 계속 될까요?
      이러다 불체자 구제안 먼저 상정되고 삼순위 더 후퇴되지는 않을런지…

    • 1234 63.***.48.253

      지금 들어가 있는 case들도 전혀 진행이 안되고 있는 형편입니다. PD 12/2003 i-140/485 RD 08/2007, pending pending…

    • 72.***.251.173

      3순위의 경우 2009년 쿼터도 아마 2005년 5월 PD 이전 분들한테 이미 전부 할당된듯 싶네요… 근데 진짜 문제는 2005년 5월 PD 이전 분들중에도 아직 비자넘버 부족으로 앞으로도 한동안 기다려야할분들이 많다는거죠. 지난 세월을 돌이켜보면 2002년 8월부근에서 PD가 막혀서 한 2년정도 기다렸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도 비슷한거 같네요. 아마도 2010년 쿼터가 시작되는 9월이나 되어야 어느정도 진전이 기대됩니다.

    • 삼순이 160.***.1.228

      쿼터가 소진됐다면 unavailable로 나오겠죠. 비록 진전이 없어도 우선순위 일자가 떠는 걸로 봐서 쿼터의 소진이라기 보다는 2005년 5월 이전케이스를 처리중일거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2009년 9월까지는 2006년 중반 PD 정도는 열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결과는 같습니다만 ‘동결’과 ‘진전없음’의 의미차이는 크지 않을까요.

    • 아기엄마 74.***.1.157

      너무 절망스런 답변들 뿐이네요
      2009년엔 정말 진전 가능성이 없을까요
      2005년 12월 군번인지라 블러틴 발표때마다 은근
      기대했었는데…더 이상의 기대는 하지 말아야 할까요?

    • 희망 24.***.151.92

      이민국일은 아무도 예측 못합니다.
      다음달에라도 갑자기 오픈될 수도 있구요…
      지금까지도 그래왔잖아요…예상을 뒤엎고 갑자기…그러다 정신차리면 또 닫고…
      힘냅시다.

    • ?? 68.***.148.28

      진짜 죄송하지만요..제가 진짜 이해가 안되서 그러는데…
      485신청이 동결되었다는 이야기인가요? 아니면 485승인이 동결되어다는 이야기인가요?
      저는 2007년 8월에 485접수해서 현재 펜딩중이거든요..ㅠㅠ
      꼭 좀 알려주세요ㅠㅠ

    • ……… 208.***.217.41

      와 정말 미치겠습니다. 이래저래 갑갑한데, 영주권 소식이라도 기쁘게 온다면 참 좋겠습니다.

    • 지금도 쿼터님? 24.***.155.118

      쿼터가 소진되어서 비자넘버가 없다니요??
      이거 어디서 근거하신 말씀인지요????
      많이 헷갈리네요.
      정말 2010년 비자넘버 기다려야 하나요? 저는 PD 2001년 4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