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올해 2월달부터 전기세가 2년전 같은때와 비교해서 지속적으로 50불씩 더 나오는데…
두가지 변화가 있습니다. 불확실하긴 하지만.
1. 컴퓨터 게임이 늘었다. (정확히 올해 2월달부터)
2. 방안에 포터블 라디에이터를 좀 더 틀었다. (이건 2월 이전부터 이미 트는 시간을 2년전에 비해서 좀더 늘려왔었다.)
이 정도 차이라면 차이가 있는데, 궁금한것은 컴퓨터 게임에 관한 것입니다.
퇴근후 컴퓨터 게임을 좀 하는것이
전기세에 매달 50불 이상의 차이를 만들어 낼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