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몇번해봤는데 아직 진전이 없습니다
그냥 신분조회 때문이라고 답변만 왔습니다
그래도 안하는것 보다는 나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인터넷 사이트가 있어서 신청하니
등록하는 폼이 와서 싸인하고 팩스로 보냈습니다.
저만 늦는줄았았는데 요즘 저말고도 제법있나 봅니다
이런것도 아이디어를 내어 함께 진행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기대만큼 큰 도움도 못되고 답변도 그냥 형식적으로 오더군요..
1년 넘어 기다리는 분들을 보니 위로도 되지만,, 참 심나해지네요.
캘리면 민주당 상원의원 2명이고 홈페쥐에 assistance 요청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걍 허심탄회하게 기다리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