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그러면 프리미엄을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회사가 재정년도 2009년에 적자가 나서 좀 걱정입니다. 적자가 났다고해서 망할 회사는 아니지만, 그걸 문제 삼지 않을 지, 아니면 2009년 6월 초에 140 접수할 때 낸 서류들로 그냥 넘어갈 지 모르겠습니다. (처음에 낸 서류들에는 이익금도 많고 sales도 $150 Million이 넘거든요…) 지금은 차차 회복이 되고 있지만, 2009년 적자 상황을 문제 삼으면 골치가 아플 것 같습니다. Trackitt을 보면 EB2 NSC 140같은 경우는 3개월 정도 소요되더라구요. 물론 아닌 케이스도 있겠지만, 그래서 저도 다음 달에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희망을 가져봅니다. 그렇다면 1000불 주고 프리미엄하는 게 돈 낭비니까 어떻게 해야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