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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잘 받으시는것 보면 부러웠는데,저도 조금전에 회의도중에 승인 텍스트 및 이메일을 받았습니다.아이들것은 아직 못받았지만, 며칠내로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회사 변호사가 너무 느리고, 답변도 안해줘서 짜증도 났고HR도 별로 협조적이지 않았지만,막상 승인 받으니 고마운 마음이네요.전 첫 직장이 영주권 신청도중 합병되는 바람에, 한번 다시 시작했구요새로운 회사에서는 바로 영주권 진행을 해주었지만변호사 회사를 중간에 교체도 하고그 후에 그 변호사 회사가 다른 회사에 합병 등등나름 쉽게 간 것은 없습니다.2순위 네브라스카 프리미엄입니다.PW신청 05/11LC파일 09/11LC승인 12/11140파일(프리미엄) 02/02/12140승인 02/09/12485파일 02/14/12bio노티스날자 04/26 (그냥 04/11경에 모두 가서 했습니다. 아이들 학교떄문에)저와 와이프 카드 프로덕션 05/02회사에서 하는 일이 다 그렇지만,답답하게 진행될때가 많았는데그때마다 보스가 직접 HR에 이메일보내주고 해서도움이 크게 돼었네요.영주권땃다고 팀에 말하고팀원들에게 점심 banquet이라도 한턱 내야하겠죠?좀 어색한것 같기도 하고…다들 행운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