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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되는것은 없고 자꾸 꼬이기만 하더니 숨통트이는 소식도 들리긴 하는군요.아직 해결되지 않는 문제도 많지만 오늘 하루는 즐겁게 지낼랍니다.지난번 저의 댓글에 용기 주신분들 어떻게 되셨는지 궁금하네요….2011년 5월 26일 EB2 LC 접수2011년 7월 말 오딧 통보2011년 8월 29일 오딧 서류 및 H1 접수2012년 1월11일 오딧 승인설마설마 했는데 H1은 안나오고 오딧이 먼저 승인이 나네요.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지금 H1을 급행으로 돌리자니 돈도 아깝고,기다리는거랑 얼마 차이도 안날것 같고…..마냥 기다리자니 140이랑 485를넣을때 문제될것 같기도 하구요. 산넘어 산이네요..암튼 한고비 넘은것을 자축하며 승인공유 합니다.모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