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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613:55:41 #3633121ㅇㅇ 172.***.35.196 1124
오히려 2세들이 더 민감한 거 같은데.
그리고 영어는 1.5세들도 힘들어함 5세 이전에 미국에 건너와야 완벽한 네이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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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세 전이면 완벽한 네이티브
(단, 조건이 한인타운에서 한인들 상대하는 경우는 예외)
2세가 더 민감하지 않음. -
2세들ㅋㅋㅋ
지들 힘들때만 한국인 한국인 피가 흐른다 어쩐다…감성팔이들.. -
형이 종결시켜 줄께
인종차별은 미국이 그나마 제일 적은 나라다..
지가 인종차별을 의식하고 열등감 가지고 세상을 보면 아무리 미국인들이 평등하게 대우해줘도 그런 사람눈에는 인종차별로 보이는거다.
그러니 너들 생각과 선입견을 바꿔라….-
2세 = 미국인
미국인을 비 아시안으로 구분하고있는 너부터가 인종차별중이구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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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 뭔소리 하노? 누가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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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써놓은글을 봐라.ㅋ 미국인들이 누구를 평등하게 대우해줬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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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하게 넌 대접 못 받았냐? 불쌍한놈..
다들 평등하게 대우하고 대우받는데 니는 못 받았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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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백인도 인종 차별당해.
즉, 인종차별 당할까봐 걱정하지말구 당한 다음에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보길 …
자기가 인종차별은 당한 건 줄도 모르고 어벙하게 있거나 벙쪄서 어찌할 바를 모르 거나 등 등 대처가 안되있는 사람들 많더라구.
차라리 흑인들 처럼 황야의 무법자 보다 빨리 호주머니에서 폰이라도 꺼내 카메라를 켜든지…
아마도 그런 방법이 자신/주변을 지키는 데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꺼야.
기회(?)의 땅이라는 게 양날의 검 같은 거라, 좀 피곤하지. 우리같은 사람은 익숙치않은 차별 당할 기회(!)도 제공하는 만큼. ㅋㅋㅋ -
2세는 한국인 외형이지만 미국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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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2세는 물론이고 일본계 3세도 민감해 함. 일본계 3세가 유타 시골 촌구석에서 나고 자랐어도 대도시에 와서 백인들이 동양인들에게 차갑게 대하는 것과 passive aggressive를 못견뎌함. 영어는 커스터머 서비스 받을 때 백인직원이 처음에 인사도 잘 안했다가 네이티브인 거 알면 다시 친절하게 대하는 경우가 많음.
영어가 네이티브가 아닌데 잘하는 편이라면, 우리가 해야 되는 건 열공해서 좋은 대학 가고 좋은 직업 가지거나… 미국인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기술(꼼꼼하고 섬세한 기술을 요하는 직업은 우리가 백인보다 앞설 수 밖에 없음.)을 익히는 수 밖에.. 물론 인종차별은 평생 있겠지만..;; 에이시안 파워가 센 곳에서 직장을 가지면 된다고 생각함. 예를들어 실리콘밸리, 시애틀 이스트사이드(벨뷰, 레드먼드, 커클랜드, 이사콰, 새마미쉬 등), 오렌지카운티 등등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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