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7개월 EB2, TSC, Non-Concurrent, Premium

  • #496456
    5월3일 24.***.140.227 4958

    Texas Service Center
    EB-2 (학사+5년이상 경력)
    Non-Concurrent, Premium

    * LC Atlanta PERM
    2008/09/25 LC 접수
    2009/04/10 Audit (Random, 구인관련 서류요청)
    2009/06/05 Audit response
    2010/10/27 LC 승인

    * I-140 EB2, Texas Service Center, Premium, Non-Concurrent
    2010/11/19 메일 발송
    2010/11/22 이민국 접수 노티스
    2010/12/01 승인 노티스

    * I-485
    2011/01/04 메일 발송
    01/05 Received Date
    01/07 Received Notice Date
    01/27 Biometic 핑거 Notice Date (예약일 2/24)
    02/24 예약일에 가서 핑거 마침
    03/30 EAD, AP Approval Notice (2-3일 후 EAD/AP 공용카드수령)
    04/30 I-485 LUD 변화 (reopen 되었다는 메시지)
    05/03 I-485 승인 이메일 받음(부부 모두)

    이제 카드 받을일만 남았네요.
    이상 가능한 자세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LC 랜덤 오딧에 걸려 2년이상을 허비한 정말 억울한 기다림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화나고 억울하고 그러네요..

    2003년 어학연수로 미국생활을 시작, 2005년에 부부가 H1받고 일하기 시작해서
    남편이 EB-3로 2007년에 영주권 시작했지만 LC 오딧 걸리고 EB3는 희망이 없어서
    아내가 경력을 채워서 EB-2로 진행했구요. 그런데 이것도 역시 LC에서 오딧..
    학사학위여서 끝까지 안심하지 못하는 약간은 불안한 기나긴 여정이었습니다.
    후아.. 미국와서 영주권 받기까지 무려 8년이란 세월이 흘렀네요..

    진행중이신분들, 특히 오랜 기다림이나 운없게 지체되는 케이스이신 분들
    모두 힘내시고 다들 영주권 빨리 받으셔서 미국에서 승승장구 하시길 빌겠습니다.

    • NSC EB2 76.***.101.137

      그동안 기다리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승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드디어 107.***.157.40

      드디어 받으셨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8년 LC오딧으로 고생한분들이 꽤 되는걸로 압니다. 저 역시 그랬구요. 그 맘고생 이루 말못하죠. 하필 불경기에다가 반이민정서까지 합세해서 기다리는 하루하루 똥줄탔습니다.
      앞으로 발뻗고 주무시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감사 24.***.140.227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도 어렵게 영주권 받은만큼 앞으로는 더 잘 살아갈 수 있겠지요?
      두분도 아직 진행중이시라면 빨리 좋은 결과 있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