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멕스고요 코스코때부터 썼으니 10년도 넘었네요. 한번도 밀린적없고 800스코어이상 크레딧 유지하고 살았습니다.
여름방학전에 한국가기전쓴 18불(아포스티유 백그라운드첵을한다고) 을 모르고 내지를 못했는데 결론적으로 이자까지 해서 113불 16센트 나왔고 오늘집에 직접편지로 본인들이 돈은 다 갚아줬지만 카드는 캔슬한다고 통보를 했네요. 스코어는 다른카드로 조회해보니 720점대로 떨어져버렸고요… 기회를 달라고해도 이미 본인들이 냈고 근냥 캔슬이단데…
노티스 메일을 많이 보냈다지만 바뻣는지 체크를 못했고
마지막온거는 9월2일까지 내라고 온 메일을 봤는데
오늘 제게 온 종이통보에는 캔슬이라 전화해따졌죠..
한번도 10년 이상 돈다 제때에 냈고 정신없어 못냈다..
그리고 마지막온것은 9월2일 이 듀라는데 이렇게 돈낼기회도 없이 캔슬하면 어쩌냐..그냥 아멕스쪽의 크레딧뷰로에 전화해서 두가지옵션을 선택하라는데 1.reinstatement 하던지( 전에 쓰던거로)2. 새카드로 어플라이
코스코 시티카드 하나더있는데 그거 하나면 족하긴합니다.그냥 이왕 이렇게된거 아멕스는 잊고 시티만 관리해서 스코어를 올릴까요? 끝내더라도 돈은 주고 끝내버리고 싶은데 아멕스113불 다시 갚을 기회는 전혀 없을까요? 지금저의상황에는 이렇게 실수로 못낸 18불로 망가진 크레딧 회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요.. 113불을 내겠다고해도 않되고..
제일걱정이 저쪽말대로 그냥 그쪽 크레딧줘서 끝이난건지 망가진 크레딧을 어찌회복하면 될까요? 또 걱정해야할일 이 뭐가 있을까요? 돈을 못내는 사람들 콜렉션에 보내져서 크레딧이 망가진다는데 지금 그꼴이 난것까요?
As a courtesy we have credited any unpaid amount and the balance is now $0.00 이렇게 글을 보냈습니다. 네가 몇달간 돈을 않내서어카운트를 닫는다고..마무리에..그냥 잊고 시티카드나 다시 시작으로 생각하고 다시 관리해주어 몇년간 스코어를 올리는수뿐이 없을까요? 모기지를 리파이낸스할까 계획중이었는데… 여름방학 정신없이 보낸 실수로… 다 엉망이된걸까요? 지금 최선의 선택은 어떤것이될까요?
정신이 없어 두서 없이 적어 죄송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