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그렇게 해야 합니다.
첫째, 아마 미안 해서 형식적으로 답답이에게 유리하게 해서, 꼭 그 스펙을 넣아서 후보자가 많지 않게 할겁니다.
둘째, 이 모든 책임이랄까, 귀책사유(?)는 답답이에게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앞으로의 과정도 답답이께서 계속 확인, 반응하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영주권의 혜택은 답답이님과 학교에 있고, 더욱더 답답이님께 더 많이 있으니깐요. 교수잡까지 가지실때까지 미국에서의 짭밥도 있으실텐데, 어찌 이런일이!
세째, 좀더 적극적으로 추진 하십시요. 그러나 루드하게 하시면 안됩니다. 전공이 어찌 되는지는 몰라도, 아마 후보자가 많을 겁니다. 요새, 불경기라.
매사, 매단계 확인하고, 푸시해야 합니다. 의외로 담당하는 비서들이, 조그만 학교라, 많이 어려워 합니다. 우리 입장에서는 간단 한건데. 꼭 옛날 시골 면사무소에서 뭐 하나 할때랑 똑 같습니다.
하나더. 분명 지금까지의 상홍이 올때까지 변호사가 많이 이메일 보내고 채근 했을텐데, 조금 이상 합니다. 다른 이유가 있는거 같습니다. 조금 조심하시고, 화내지 마십시요. 사람 삐칠때, 큰일로 마음이 달아나는거 아닙니다.
의외로 여러사람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채용커미티의 회의, 리포트도 변호사 요구에 맞게 써야 하고. 이모든 상황을 답답이님이 알아야 하고, 그과정이 제대로 되고 있나 확인 해야 합니다. 변호사를 통해. 물론 학교 변호사 이겠지만. 직접 사무실 가면, 오버차지 하고 또 골치 아프니깐, 이메일로 확인하고 문의 하세요. 이메일답변도 차지하나?
제가 얘기한거 요약하면, 영주권 모든 과정에 답답이님이 또다른 하나의 스텝으로서 참여해야 힙니다. 꼭 스텝으로서. 라인으로서 싸인할수도 없지만, 싸인할려는 자세로 하면 안되고, 중간 중간 한마디씩 하면서, 거들어 주세요.
제가 이제까지 이 싸이트에서 받은것에 보답하는거 같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답답이님께 고맙습니다.
건투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