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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485가 접수한지 한달이 조금 지났습니다 (2순위 컴퓨터엔지니어)
스폰서가 이리저리 속을 많이 썩였는데 어제는 전화가 와서 비지니스가 너무 슬로우해서 코어퍼레이트택스를 못낸답니다.
전화톤으로는 대신 내달라는 거 같은데 이리저리 형편이 어려운건 마찬가지라서 힘들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변호사에게 물어보니 나중에 심사과정에 문제가 있을수 있다는데 어디서 돈이라도 꿔서 줘야하는지 고민입니다. 혹시 금액이 어느정도인지 문제가 된 경우가 있는지 아시는 분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