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적으로는 140과 485가 따로 진행되어 140과 별개로 485에 필요한 개인의 백그라운드 체크, 출입국 기록 등등을 확인하고 140이 통과되면 그 걸 바탕으로 승인 여부를 결정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485에 필요한 모든 사항을 열심히 열심히 진행시켜 논들 140이 승인 거부되면 485는 원천 무효가 되기때문에 모든 수고가 뻘짓이 되버리지요. 140통과한 케이스도 차고 넘치는데 폐기가 될 지, 통과가 될 지 모르는 케이스까지 미리 부지런히 챙겨둔다?? DMV나 다른 관공서 가보신 경험 있으시면 아시겠지만, 미국 공무원들이 부지런 떨면서 미리미리 뭘 챙겨 놓을 것이란 환상이 아예없기 때문에 ‘140처리전에는 485는 보지도 않을 것’ 이라는 생각이 널리 퍼져 있는 겁니다.
금년 6월 기준 급행이 아닌 일반 접수시에는 현재 처리기간 5.5~16개월 입니다. 또한 운이 RFE 레터라도 받으면 추가 서류 제출 및 심사에 1년 이상 걸리는 경우도 있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급행의경우 이 RFE도 급행 처리 적용되어 비즈니스데이 15일 이내 심사 결과를 받을수 있습니다.
동시접수 메리트가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프리미엄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트럼프때 저희 회사 변호사 시키는대로 140 프리미엄 넣고 2주내 승인되자마자 바로 485 넣어서 5개월도 안걸려 인터뷰하고 카드 받았어요. 다만 케이스가 좀 의심되고 요즘 같이 서류가 적체되는 경우 프리미엄하면 아주빨리 리젝된다고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