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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W로 올 2월에 140신청, 7월에 485신청하여 아직 둘다 펜딩이고, 10월에 EAD와 AP만 승인이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2009년 2월에 한국 귀국 예정이어서, 2가지 옵션을 고려중입니다. 하나는 가족들을 여기 남겨 놓고 저혼자 AP를 써서 한국으로 출국하였다가 요행히 승인이 나면 돌아오는 옵션이구요. 다른 하나는 가족모두의 I-824를 출국 직전 제출하여 한국에서 CP로 계속 진행하는 옵션입니다.
1. 여러분들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우찌하면 좋을까요? 많은 의견 바랍니다.
2. 두번째 옵션에서 I-824는 한국 귀국전 얼마전에 제출하는 것이 좋을까요? (승인이 필요하다면 사실 벌써 늦었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