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와 거의 흡사하군요.
저희는 2011년 5월이 생일이었고 그때 서류를 접수하고 1-2개월후에 지문을 찍었습니다.
약 4-5개월 후, 그러니까 11월에 이민국에서 서류가 날라오더군요.
내용은 “몇날몇일까지 지금가지고 있는 영주권 카드를 내용에 적힌 주소지로 보내라. 그러면 당신의 새로운 지문이 찍힌 카드를 받을것이다”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기존의 카드를 주소지로 보냈더니, 약 3-4주 후에 새로운 영주권 카드가 오더군요. 결국 12월 말에 새로운 카드를 받았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버지니아주입니다.
윗분은 조금 번거로웠네요. 저는 제 딸내미 작년 5월에 영주권 갱신 신청하고 6월에 핑거하고 사진 찍고 9월에 새 영주권 우편으로 받았습니다. 전에 있던 카드를 보내라 이딴 편지는 오지 않았고요.
저희는 일리노이입니다.
이민국 홈피가서 리싯번호 넣으면 지금 프로세스 현황이 나올텐데요. 영주권 기다리면서 수도 없이 해보시지 않았나요? 그리고 영주권 갱신이나 분실시 재신청 모두 I-90 프로세스 타임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네브라스카 텍사스 오피스 별로 프로세스 타임 나와 있고요. 저희 딸 것 했을 때는 4개월 반 정도 였습니다. 아직도 비슷하다면 두세달 기다리면 오겠네요. 참고로 영주권 갱신은 단지 “카드” 갱신 문제이니 그렇게 서두를 필요 없습니다. 여유있게 기다리세요. 새카드 없다고 해서 영주권자가 비영주권자가 되는 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