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월 문호에 들어갈 예정이라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게시판만 들락날락하고 있는데요, 일단 문호에 들어가면 괜찮다는 입장과, 문호에 들어가도 승인이 지연될 것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만일 문호에 들어가서 승인이 지연되면 이민국을 상대로 소송해도 될 것이라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법안 발효 후 2011년 10월 소급 적용이라는 기준에서 볼 때 갑자기 2-3년을 기다리는 것도 가능할런지 모르겠습니다. 님께서 믿고 계신 신에게 기도로 간절히 구해보는 것 외에 도리가 없는 것 같습니다.
12월에 통과되면 6006개가 3순위에 배정됩니다., 현재 약 1800×2 만큼이 쓰여졌다 생각하면 (10월과 11월), 2406개가 남게 되죠….12월이 내일이니 오늘 아직 11월중에 대통령이 사인하지 않는한(그런일은 없죠, 이제 몇시간 남지 않았으니) 12월분 1800개는 아마도 나오겠지만, visa bulletin 1월분은 606개가 됩니다. 그후에 2012년 EB3 ROW 우선 순위는 U로 변하겠죠.
좀더 대충 계산하면..
2011년 10월 자료에 의하면 2006년 1월은 1596명 (ROW)가 대기 중입니다.
1596/4.2주 = 380/주.
12월 visa bulletin이 1/15까지이니까, 통과되면 1월 visa bulletin은 1/22일 (문호 열려서 485넣는 사람이 많다면) 또는 2월 1일에 짤리겠군요. 그리고 U로 변하겠네요. 그후 2012년 10월에 4004개가 열리면 한달에 1주일씩 가겠군요…그러길 1년더, 2013년 10월 그때 인도와 우선일자가 같아지는거죠.
그러니까 qwe님 말씀은 법안이 통과되어도 쿼타가 없어지는게 아니라 단지 인도 중국이런애들의 쿼타가 증가되는거 뿐이니 기존 문호안에 들은 사람은 큰 이변이 있지 않는한 나올수 있다는 말씀인거죠? 그리고 쿼타가 남는다면 12월분도 어느정도 소화가 가능하다. 이런 말씀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