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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245 조항에 힘입어.. 방문으로 들어와 회사취직후.. 스폰서줘서
.. 혼자 전화받고. 상담하고. 박스만들어 멜 보내고 찾고. 텅빈 창고 생활 6년 .6년 일하면서 휴가 한번도 없었고. 그래도 월급은 꼬박꼬박 잘받았습니다. 6년동안 월급 한번도 올린적 없고 .나올때 강아지사라고 300불 더주더군요 (그냥 강아지 키우고싶다했더니 웃었습니다. )
회사사정이 안좋아.. 140 보충서류 은행잔고 그거 사장이 못해준다고 하고
그래서 그러시라고 그냥 하고 말았는데 1월에 140 보충떳었는데 아무
어필안했더니..오늘 아침 친절하게 그렇게 기다리던 크리스가 거절 멜 한통 보냈요.
아직 정신이 멍하네요..
e-2로 바꾸고 있다가 넘 사정안좋아 그남아 가지고 있던 돈 다 날아가고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오늘 부터 불체자가 되는거 같네요.이민국에서 당장이라도 절 잡으로 오는건 아닌지..넘 걱정스럽습니다
내일이 있겠죠.. 당장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한숨이 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