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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친척동생이 좀 곤경에 처했습니다.
대충 스토리를 간략하자면,지난 1년반정도 F1 스테이터스로 미국에서 어학연수를 했습니다.졸업장이라 그러나요? 아무튼 수업마쳤다는 증명서 다받고 했는데,동생말로는 학교에서 F1 Grace Period (60일) 을 잘못계산해서알려주어, 뭣모르는 동생이 10일동안 불체를 하게되었습니다.문제는 이번에 관광목적으로 미국에 한번더 입국을 해야하는데,사유는 관광이며 체류 기간은 약 2주입니다. (왕복티켓 이미구매)전자여권을 통한 ESTA 신청은 모두 승인난 상태입니다.ESTA 홈페이지에도 기재되어있듯, 승인이났다고 해서 입국이 보장되는게아닌것은 알고있습니다만, 이경우 입국이 거절될까요?만약 입국가능성이 있다면, 이미그레이션 통과할때 어떠한 준비를 하는게 좋을까요?영어를 썩 잘하지못하는 동생인지라 좀 준비를 해둬야될것같습니다.검색을 해보니 180일 규칙이나 1년이상 불체의 경우 입국이 아예안되는것도 알고있습니다만, 경험자분이나 전문가가 보시기엔 제 동생과 같은 케이스는 어떤지 알고싶어요.답변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