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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취업비자 추첨대란 걱정도 없고 회사도 6천명이상의 탄탄한 대기업에 연봉도 prevailing wage보다 1만 5천이나 높아 서류심사에서 탈락할 가능성은 거의 없어보이긴 한데요.
요즘 반이민정서라서 간혹 본국으로 스탬핑받으러갔다가 리젝당하고 주저앉는수가 있다는 소문들어서 좀 걱정됩니다.
참고로 저흰 신랑이 처음에 H1으로(제가 H4) 왔구 미국에서 한번 연장. 이후 제가 F1으로 바꾸고 이번에 취직해 OPT에서 H1으로(신랑 H4) 된 케이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