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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에 신용카드를 못 갚고 한국을 나가게 되서 크레딧이 망가졌습니다. 다시 미국에 왔는데 어케들 알고… 콜렉션 에이전시로 부터 전화도 받고 메일도 받았습니다. 어찌어찌 하여 10년이 지났습니다. 첨으로 연체하기 시작한게.. 그런데 오늘… (10년전에 살던 곳에서 정 반대인 곳으로 이사를 왔는데..) 새 주소로 귀신같이 콜렉션 에이전시에서 편지가 왔네요.
빚이 3천얼마인데 35%로 페이오프 하든지, 50%를 세번에 나눠 내든지, 아니면 다달이 전액을 조금씩 갚던지..하라구요. 30일 안에 꼭 연락 하라는데..그런데 제가 베드 크레딧 컨설팅 싸이트에 가서 보니깐 첨으로 연체한 시작점에서 6개월 안에 차지 오프 하고 그 담에 로수트 리밋 5년, 저지먼트 리밋 5년.. 그렇다면 현재 저의 크레딧은 어떻게 되어있을까요?? 10년이 지났으니 다 끝난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런데 원래 연체 금액은 천불 정도 였는데 6개월 만에 차지 오프 한다면 단지 6개월 만에 빚이 어떨게 3천몇백불로 늘어날수 있는지..??지금 제가 그 빚을 갚고 오리지날 크레디터와 네고 하여 크레딧 리포트에서 지우기로 한다면 그게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