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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측량기사들이 작업후, “이 것이 프로펄티라인이다.”라고 핑크리본을 맨 나무를 박고나면 무조건 그 말을 믿고, 따라야 하는 건가요? 옆 집 땅에 12인용 요양시설공사가 한 달 내로 시작될건데, 저희 땅이 1ft폭으로 40ft정도 잘려나갑니다. 요양시설회사가 고용한 측량기사들이 그 회사에 좀 유리한 결과를 만들지 않았는지 의문스럽기도하고, 만약 어떤 이의가 있을 때는 어떻게 대처할 수있을까요?
2.사람 다리만한 굵기에 25ft쯤 나무의 아래 부분은 옆 땅에 있고, 4ft 높이 펜스를 넘어서 나무의 6ft 부분 부터는 전부 3ft~4ft 정도 저희 집쪽에 들어와 있읍니다. 내 땅에 들어온 가지는 자들수 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어서 나무를 자르진 않고, 10ft~ 20ft까지 가지를 잘랐읍니다.
나무 대부분이 저희집에 들어와 있고, 나무모양도 않 좋아서 [정면에서 봐도 크게 휘었고 측면에서 봐도 굽었읍니다] 공사가 시작되면 어짜피 잘릴 나무로 보이는 데다가, 사실 잘라 달라고 요청할 계획입니다.[보호종은 아닙니다.] 땅 주인에게 통보는 안하고 가지를 쳤는데 앞으로 무슨 문제가 있을까봐 은근히 걱정이 됩니다. 또 나무를 잘라 줄까요? 아님 저희보고 넘어온 부분의 나무를 잘라라고 할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