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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년 1월 강지일 변호사 미팅
1월말 광고 시작 (EB2)
5월 둘째주 LC 신청
09년 3월말 LC 승인
4월16일 140,485 동시접수
4월 30일 EDA 카드
5월 초 핑거
7월 둘째주 프리미엄 프로세싱 신청
세째주 140 승인 메일
7월 30일 485 승인 노티스 (네브라스카)기다리시는 분들께 죄송합니다.
오늘 3시쯤 셀폰에 강지일 변호사 사무실 번호가 뜨길래
혹시 불길한 예감이 먼저 들었는데 “축하합니다”라는 말이 나오더군요.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스폰서 회사가 아주 불안정한 상태여서 마음을 졸이다가, 1년 반 만에 받았습니다.
우여곡절, 파란만장한 그간 기억이 좍 스치는군요.
여러분도 꼭 좋은 일이 있으실 겁니다. 승인 바이러스 뿌립니다.참고로 스폰서 회사가 아주 많이 불안한 상태여서 140 급행 수속을 신청했습니다. 변호사 말로는 급행수속이 485 속도에도 영향을 끼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는데…
제 생각에는 왠지 그것 때문에 빨리 나온 것 같네요. 140 승인 2주만에 485도 승인됐으니…
그동안 여기서 신세 많았습니다. 도움도 많이 받았구요.
광고 같지만, 강지일 변호사 칭찬 한마디 하겠습니다.
제 케이스는 아주 유명한 이민 변호사(김 모라는 여자분)도 받기를 꺼릴 정도로 쉽지 않은 케이스였는데 강지일 변호사가 맡아서 해결해줬습니다.
능력도 능력이지만, 답변을 항상 빠른 시간 안에 적절하게 해줘서 답답함이 없었던 것이 좋았습니다. 직원들도 아주 친절하고 센스 있구요.
혹시 변호사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