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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기업 당기면서 EB2로 제 작년부터 영주권 시작한 사람입니다 (팀 옮기고 하다 이래저래 늦어졌음)
여기 보면 대부분 LC승인나고 한두달 안에 140/485를 파일 하던데 저는 회사가 외주주는 Law Firm이 왜 이렇게 시간을 질질 끄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저 같으면 30분이면 되는 서류준비를 몇달 끌어서 겨우 싸인해 보내라고 해서 보내니 담당자가 다음주까지 휴가라네요 –;
H1이 9월에 만기 되어서 그걸 연장하는 것 까지 돈을 받으려고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실제로 그 펌에 다른 paralegal이 연락와서 연장 신청하자고 하네요)
치사하게 H1연장비까지 벌기 위해 시간 버는 것 이라면 회사에다가 좀 찔러야 할까요? 485서류 및 신검 다 하고 보낸지가 2달이 넘었는데 이렇게 시간 끄니 환장하겠네요…
485 들어가면 더 이상은 그쪽에 제가 상대해야 할 일은 없는 건지요? 또 있으면 아예 이직 하고 싶은 마음가지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