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에서 싸게 방을 얻을 수 있는 곳

  • #387638
    엔지니어 129.***.241.5 4398

    지금까지 Texas 외곽에서 근무하다 Houston본사로 발령이나 3월 말쯤에 이사를 계획중입니다. 작년에 H1-B로 와서 Houston은 한번도 가보질 않아 걱정이 좀 되기도 합니다. Houston에는 한국인들도 많이 있다고 하는데 어느곳에 집을 얻어야 할지 가격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지금 살고 있는 집의 월세는 $1500인데 이정도로 Houston에서 어느정도 집을 rent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결혼했구요 지난 1월에 아기도 낳아서 너무 오래된 집도 피해야 할것같은데 도움 부탁드립니다.

    • dg 67.***.14.151

      Thers is a simple rule in US for housing.
      Expensive house and Apartment rent => good and safe area
      Cheap place => I don’t like to go there with my family

    • Hou-Sel 162.***.189.80

      일단 출퇴근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가 중요하니 본사가 휴스턴 어느곳에 위치해 있는지가 중요할것 같군요. 매우 넓게 자리잡은 도시인데다 날로 loop가 커 지거든요. $1500 이면 3 bed 아파트 까지도 충분할 것같습니다. 개인 주택은 글쎄요. Loing point와 Gessner 근처가 한국 타운이라고 보시면 되고, 한국 사람 많구요. 한인 커뮤니티 분위기도 좋은 편입니다.

    • 엘리 68.***.76.231

      휴스턴에서 시카고 올라 온지 6개월 됩니다.
      제가 살아 본 곳 밖에는 말씀을 드리지 못하는데
      그런대로 괜찮았습니다.

      원래,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고.. 여차 해서
      제가 사는 허름한 아파트는 별로인 줄 알았더니..
      실속은 실속대로.. 학군은 학군대로..

      저 나름대로 아이들이 뛰어 놀기 좋아하고
      흑인, 백인, 동양인, 스페인.. 다들..
      그 아파트 조그만데서 잘들 어울려 놉니다.

      얘네들은 주로 공부를 안 하고 잘 놉니다.
      그래서 참 맘에 듭니다.
      아해 삿기들이 공부를 하면 뭘 합니까?
      건강하게 잘 뛰어 놀면 돼지..

      그리하여 동양인 아해 삿기도
      죽으라고 흑인 아해한테 지지 않으려
      농구를 하고, 스페인 아해 한테
      지지 않으려 스페인 말 배우고..

      백인 놈들한테 지지 않을려고
      산수 공부를 열심히 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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