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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생 즐기면 최소한의 저축만으로 사는삶 또는 말그대로 yolo
2,일 집 만 반복하며 자신에 대한 투자없이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대부분을 저축하는삶
알다시피 오는건 순서가 있어도 가는건 순서가 없잖아요..죽도록 일만하다가 암 걸린것을 알고 1주일만에 돌어가신 지인을 보니 참 마음이 착잡하군요….
End of day…같은날 죽는다 치면 뒤돌아보면 1번친구는 2번친구의 저축한 돈으로 살아남은 가족이 걱정없이 살것이 부러울것이고..2번친구는 1번친구의 자신이 하지못한 하고싶은거 하고 인생즐기며 살아온 것이 부럽겠지요..어떤것이 올바른 삶이라고는 정답이 없겠지요…물론 적당히 즐기면 된다는 의견도 있겠지요..늦은밤 그냥 끄적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