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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317:49:24 #3394327NIW pending 192.***.151.133 3043
안녕하세요
최근 미국 대기업에서 오퍼를 받았는데,
그 시점에 NIW apply 를 하고있었습니다. 최근 EAD 카드가 승인이 나서 업로드를했더니
HR에서 연락이와서 non-immigration status 를 유지하길 원한다고 통보하네요
제가 NIW 에 reject 될 경우 일어날 사태를 방지하고 싶은거 같은데요
이미 NIW 가 프로세싱중이고 OPT 카드 지원이 불가하다고했더니
내부적으로 alternative 가 있는지 확인하고 연락준다고합니다.
혹시 이런경우 해결해보신분 계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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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NIW승인안난 상태이므로, 불체자와 합법 경계선에 서있는 상태입니다.
솔직히 지금 불체에 가까운 신분이라고 보여집니다.
NIW 승인이 안나면 바로 불체자되므로 회사입장에서는 우려하는건 당연.
H1 비자 옵션이 가능한지 확인해보세요. -
단순논리죠..회사에서는 당장 써먹을 인재가 필요한건데, 리스트를 떠안고 싶지 않겠죠.
non-immigration status 라면 현재 H1으로 있는건가 보네요. -
회색 지대 아니고 합법적 체류 맞고, 님이 ead카드를 쓰는 이상 대안은 없습니다. 본인 현재 상태가 F이신거죠? OPT 지원하기 전에 niw는 좀 성급하지 않았나 합니다. OPT로 일단 취직한 상태에서, niw, h 동시에 하거나 회사 지원 받아 영주권 신청하는게 최선이 아니었나 합니다. 님이 Ead를 써서 취직하는 순간 회사에서 더이상 도와주기가 어렵습니다. 485 pending인 status 없는 사람한테 h1b지원해주는 회사를 본적이 없어요. 가능한지도 모르겠고…
Niw에서 좀 높은 스펙이시면, o1 pp가능한지 물어보십시오.
사실 이게 무척 웃긴 상태이긴 한게, Niw ead들고 나 미국에 워크퍼밋 있다며 취직하는 동시에 회사한테 비자 서폿을 해달라 하는건 빌게이츠 사위되는 법 같은 농담이라서… 그냥 본인의 Niw가 안정적임을 최대한 어필하는게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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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F-1 박사학위중에 있구요
NIW 지원당시에는 졸업이 좀 여유가있다고 생각되었어서 140,485 동시접수했었습니다.
사실 회사에서도 영주권 서포트 안해줘도 되니까 막연히 좋아할거라고 생각했습니다.말씀주신대로 NIW 가 안전하다는걸 어필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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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w가 안전하다는 논리는 전혀 안먹히는 논리입니다. 그리고 niw 팬딩이면 영주권 서포트 안해줘서 좋아할거라는 착각버리세요. 널리고널린게, 영주권자 미국시민권자입니다.
졸업을 기간안에 못하실 거라면, CPT같은 몇가지 옵션이있을겁니다.
학생은 학교나. CPT 등 몇가지를 제외하고 일할수 없는 신분입니다.
Niw가 거부될시 학생 신분이라도 일할수 없는 신분이므로 불법 취업에 해당됩니다. 불체로 옮겨버립니다.
회사에 합법적으로 일할수 있는 신분이 있다는걸 어필하세요. niw 영주권 승인날때까지, 지금 졸업을 못해서 opt는 안되고, cpt로 먼저 일하고, 졸업하면 opt로 신분을 바꾸겠다. niw승인되면, 영주권으로 신분 갈아타겠다고 어필해보세요.
지금 영주권도 받지못한상태에서, 영주권 신청시 발급받은 EAD로 일하겠다면, 거의 모든 회사에서 No. 라고 말합니다. 일할수 있는 신분도 없는게, 일하겠다고 달려드는걸로 고려합니다.
널리고 널린게 영주권자 시민권자라는거… -
윗분 말씀은 오바구요. 저는 J1에서 niw동시접수로 ead받아서 취직 잘 했어요. 오퍼도 6개인가 받았는데 그런거 묻지도 않았구요. 취직한지 한참 지나서 140 통과는 되었는데 여태 영주권이 안 나옴… ㅡㅡ
동시접수 ead인데 영주권자와 차별하는거 일단은 불법이구요. 혹시라도 다음 기회가 있다면, 리크루터한테 그냥 나 미국에서 법적으로 일할 수 있고 이후에 비자스폰 필요 없다는 것만 먼저 밝히세요. 이것만 말해놓으면 그 이외의 디테일에 대해서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어요. 더 이상의 디테일은 회사 입장에서도 소송 걸릴 수 있는 일이기 때문이에요. 물어봤는데 난민이면 리크루터도 곤란하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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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비자랑 F1이랑 다른 상황이죠.
J1 보통 박사졸업후. 논문 상당히 있슴. niw 가능성 높음
F1 졸업전 학생신분, 논문양이 많지 않음, niw 가능성 J1 보다 낮음
글올린 사람은 아직 f1신분이고, J1랑 다르게 보겠죠.
글올리신분은 140승인전 동시진행한 상황같은데,
140 승인 되었다면, 회사에 잘설명하시면 됩니다. 아니면, 140 승인되기전에 ead들이민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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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도 아직 승인 안나신건가요??
주변에서 140승인 나신분들은 EAD 사용해서 많이들 옮기던데…
불안한건 어쩔수 없군요 -
그리고 엥간하게 이민자 빨아먹는 회사 아니면 140이 뭔지 485가 뭔지, 특히 niw같은게 뭔지 리크루터 따위가 알 리가 없죠. 아래의 두 말만 외워서 기억해 놓으세요.
I am legally authorized to work in the United States.
Now and in the future, I will not require sponsorship for an employment visa. -
취업 차별금지 조항은 영주권자 시민권자 그 외 망명인정 받은 사람들만 해당된다는 단서조항이 붙어있는 걸로 기억합니다. 140도 아직 숭인이 안났으면 회사 입장에서는 불안해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추후에도 스폰서십이 필요 없다는 건 리젝의 위험이 있으니 단정적으로 말하기엔 애매하다고 판단 할 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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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마 졸업전엔 140 결과가 나올것 같아 그렇게 얘기해놓았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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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F1에서 NIW신청하는 사람들은 안되면 한국간다라고 생각하고 하는거죠. 보통은 대부분 opt라도 가지고 지원하는데, 그것도 아니면 회사입장에선 좀 복잡하긴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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