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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EB3 이고요
PD 가 2006년 10월이라,, 세월아 내월아 Cutoff 가 열리기만을 기다리고 있지만,,
이미 2005년3월(맞죠?) 경으로 오히려 뒤로 멀어져버린 Cutoff 덕분에
솔직히 기대도 안하고 있습니다,,
근데요,,
기본적인 질문은 만약 근간에 회사를 옮기게 되면,,(머 아직 오라는곳도 없지만,,)
EB2 나 EB1 으로 다시 시작해볼까 하는데요,,
EB2 는 LC 에서 경기상황때문에 이래저래 제약이 많을거 같아서 EB1 으로 시작하고 싶은데요,,
보통 EB2 는 학력/경력이 중요하고,,
EB1 은 메니저가 강력히 Appeal 해주면 해주는거 같드라고요,, (EB1은 LC 가 없는걸로 알고 있는데요,,그래요 LC 에 소요되는 시간- 보통 LC 가 나일롱이니 – 을 단축시킬수 있죠?)일단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제 얘기를 간단히 드리면요,,
1999년 11월에 한국연구소에 입사했다가 2004월3월에 미국연구소로 Transfer 가 된사람입니다,
L1 으로 왔다가, 바로 영주권 신청하라고 해서 할려고 하는데,,
제가 1999년11월 (4학년때) 에 Engineer 로 입사한게 문제가 된다고 하더군요,, – 당시 PERM 이전 이민법은 한국지사도 같은 회사로 인정,,
제가 Engineer 의 기본 조건인 대졸을 만족하지 못해,,영주권 Process 자체를 못한다고 하더군요,,
몇몇 비슷하게 입사해서 같이 오신분들은 대부분 기말고사를 끝내고 왔거나,, 2000년초에 입사해서 문제가 없었고요.
전 아무리 교수 의견서등을 제출해도 안된다고 해서 포기 했었어요,,
그랬다가, 2005년 봄에 새로운 PERM Process 가 생겼다고, 미국 입국 시점으로 자격을 본다고 바껴서 EB3 로 시작하게 됬습니다.2006년 말경에 LC 끝내고 140은 2007년 1월에 Approval 받았고요,
2007년 대란때 485 도 접수 된상태에요. 물론 Cutoff 가 다시 닫히고 계속 뒤로 밀리는 바람에,,
서류조차 안열어 보고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만,,그래서 총 Engineer 경력은 만 9년 3개월됬네요,
2006년에 회사다님서 On-line school 로 Master 도 받았고요,,만약 회사를 옮기면 EB2 가 아닌 EB1 으로 새로 시작하게 해달라고 해볼작정입니다,,
EB3를 마냥 기다리느니 EB1 으로 새로 시작하는게 낫겠지요? 물론 아직 오라는 회사도 없지만요,,
EB2는 LC 에서 얼마나 걸릴지 또 미지수라 EB1 이 나을거 같은데,, 어떨른지요,,그럼,,
EB3 cutoff 에 들어가 계신 할배군번님들의 빠른 승인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