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윗선지시로 인한 타직원의 불법 행위를 알게 되었을때

  • #3607484
    Seasoning 67.***.65.18 1389

    며칠전 여러 이유로 회사를 그만둔 상태입니다. 마지막 몇 주간 알게된 디렉터의 문제점과 휘하 직원들이 잘못을 알면서도 밥그릇 챙기느라 묵과하고 있는듯하네요.

    제경우는 그들이 만든 reagent를 써서 일을 했던 경우인데 만드는 그 방법이 법적으로 잘못된 상태더군요. 그리고 제 제가 일한 자료를 리뷰하라고 보내줬더니 중요 parameter를 변경해서 내부발표 하라고 보내주더군요. 원래대로로는 발표가 불가한 상황이었는데 끝마무리 하는셈치고 그냥나왔습니다. 공기업인데 이러면 안되는것 같아서 고민중입니다.
    원칙대로하면 잘 맞지 않아서 쉽게 가려고 그렇게 지시 받았다고 하네요. 후폭풍이 판데막 버금가는 수준이 될수도 있어서 자신이 없는데 그냥 덮고 가자니 너무 힘드네요.

    • ㅇㅇ 68.***.53.136

      본인 커리어에 큰 영향을 줄수도 있습니다. 정말 잘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시길…

    • ㅇㅇ 98.***.129.214

      어차피 그만둔 회사 뭐하로 눈치봄?

    • 47.***.36.151

      ㅁㅊㄴ 174.***.234.198

      이 놈

    • 47.***.36.151

      회사내 준법/윤리 관련 부서에 얘기하세요

    • 답답 68.***.163.109

      그냥 님 이제 그 회사생각에서 자유로워지시고 편하게 사세요. 물론 님 나름 대로 이런 글을 쓰실때는 고뇌와 이유가 있으시겠지만 설령 지금 쓰신대로 회사 비리를 말한들 님 개인 인생에는 전혀 도움이 안돼요.

    • 72.***.96.112

      후폭풍이 판데막 버금가는 수준이라…….먼지 졸라 궁금하다. 혹시…..지금 코비드 백신 관련일 하시는 분? 그런데 백신이 개판이다라고 내부 폭로 하신다는 말씀은 아닌지? 이정도 되면 하시면 CNN 인터뷰 정도 가시면 아마 평생먹고살만큼 돈 버실겁니다. 하세요.

    • ㄴㄱㅁ 66.***.40.70

      이 존마니는 24시간 상시 모니터링을 하고 자빠져서 항상 일타로 나타나서 변을 뿌리고 자빠졌네.
      야이 멍청한 놈아. 뭐 어쩌자고 여기에서 어슬렁거려. 아.. 너 혹시 욕 먹고 희열? 변태…?

    • ㅎㅎ 73.***.197.254

      늘 한결같은 모습이네요

    • ㅇㅇ 68.***.53.136

      니 진짜 불쌍하다. 말투 보니까 나이대도 어느정도 되는거 같은데 정말 측은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