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phase 2와 phase 3 를 여행 핑계로 안해주네요 사실인가요. 도와주세요 제발

  • #494974
    속이 타다. 207.***.11.162 3750

    안녕하세요. LC 승인을 11 월 중순에 받았구요, 현재 h1B로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5월 까지는 파일링을 해야 하는데요, 회사측은 4월 달과 5월 달에 일본 출장을 가야 한다고 하면서 제가 i-140하고 i-485를 제출하면 해외에 나갈수 없다고 하면서 출장 갔다가 와서 140을 파일링하고 안바쁘면 6개월 정도 기다려서 485를 제출하자고 하네요. 미치겠습니다. 들어 올때는 파로 서포팅 해준다고 해서 들어 왔는데 이렇게 질질 끄네요. 

    아랫 글을 보니 이 기간중에도 해외에 나갔다오면 괜찮다고 하는데 정말 그러한지 알고 싶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보스가 계속 페이즈를 나눠서 가자고 하는데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하나요. 미치겠습니다. 하루 이틀 도 아니고 무려 3개월이나 미루고 있네요.
    • 비자 98.***.63.219

      H1로 체류중이시라면 영주권 과정 중이라도 입출국에 아무 문제 없습니다. 저도 영주권 카드 나오기 한달전까지 H1비자로 드나들었구요.

    • 속이 타다 75.***.12.33

      감사합니다. 그러면 페이즈를 나눠 가자고 하는데 여기에대한 좋은 대응책이있나요? 이유가 페이즈 3에서는 문제가 된다고 그러던데 그게 이유가 아니었군요. 아무튼 아주 좋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꾸벅^^

    • 7651 98.***.246.196

      세상사 다 똑같습니다.
      만일, 속타는님을, HR에서 일찍 진행해줘서 그결과, 영주권 받고 일도 얼마 안하고 그만두면, 누가 책임지겠어요? 미국 회사들이 어리버리 한거 같아도, 이런거 팔러시, 책임한계, 뭐 이런건 확실히 해놉니다.

      속타는님, 연애 – 사랑 해보셨죠?
      조급하게 쪼고 하면, 될일도 안됩니다. 여기에 쓰신 글과 똑같이 회사내에서 행동하시는거 같은데요. 그럼 회사 페이스에 말리는 겁니다.

      얘기 하실때, 작전을 잘 짜세요.
      그리고, 부드럽게 얘기하세요. 제발.
      난, 이렇게 이렇게 회사에서 해준다고 해서 들어왔는데, 아니거 같다. 신뢰가 안간다.
      신분이 안정하지 않으니, 요새 재미가 없다 (실제가 그렇고).
      내가 그만두면, 내 책임이 아니라, 니 HR 책임이다. 왜냐하면, 니가 먼저 신뢰를 버렸으니깐.
      회사 생활 다 좋은데, 신분이 이러니, 그냥 한국 가는게 낫을거 같다. 이런 자세로 얘기하고, 실제 생활도 이런마음가짐으로 하세요. (제가 넘 쎄게 말했나요?)

      그리고, 다른데 오라는데 없어요? 아무리 불경기라도, 실력있는 분들한테는 요새가 더 좋던데. 그나저나, HR 에서 이러면, 다른건 안봐도 비디오인데.

      아마도, HR에 이런말 하는거보다, 바로위 supervisor 에게 먼저 얘기해야 되겠죠?

      갑자기 유명한 말씀이 생각나네요.

      죽고자 하고 덤비면, 살것이고,
      살고자 잔머리쓰며 잔소리하면, 흰머리카락만 늘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