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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남이 (회계학사, 40대초) 회계랑, financial analyst쪽 일하다 data analyst 쪽으로 좀 더 관심이 생겨 통계석사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근데 아시듯 만약 이후 분석보다 좀 더 깊이 파려면 data analyst보다는 data scientist쪽으로 가야 할것 같다고도 합니다.근데 분석쪽에 현재 더 흥미가 있는듯하여 석사보다는 파이선 등 배워서 다룰수 있는 툴 영역을 높이는건 어떨지 생각해보는것 같고..
지금보면 두쪽이 약간 겹치는 부분있어 보이고 나이대랑 석사후 경쟁력이 있을지 의문이네요.
요즘보니 대학에서도 하이브리드 같은 석사코스도 있던데 (Quantitative Management같은) 코스보면 여러가지를 한번에 모아놓은것 같아 뭔가 ‘전통’학문같아 보이진 않은듯한데 차라리 이런 분야가 현재 나이/경력등 고려시 이후 활용도가 더 좋을지..
무엇보다 회계전공으로 관련 학문 커버가 무리 없을지 뭐라 조언하나라도 해주고 싶네요.현직에 계신분들 조언이나 의견 구하며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