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3-3119:04:29 #3685303워킹맘 76.***.7.185 916
11111
-
-
글이 무슨내용인지는 이해하기가 어렵고. 이익구조는 빅4 기준으로 Consulting, Audit, 그리고 tax 순일겁니다.
-
회계법인은 보통 “파트너쉽” — 말그대로 법인의 파트너들이 회사 지분을 가진 개개인의 “주인” 혹은 “사장”들이죠.
“회사 이름은 고객 유치위해 만들어 놓은 마케팅 이미지 / 회사는 그 안에서 일어나는 일에 관여 안함” — 시스템이 잘 갖춰져있지 않은 영세한 법인을 말하는건지 이건 잘 공감이 안돼네요.주제에 대한 답을 하자면 파트너를 비롯 회계사들이 클라이언트에게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프로젝트 완수에 들어갈 인력과 시간에 대해 fee charge를 합니다.
-
적어도 제가아는한 빅포는 회사내 프로세스가 잡혀있고 신입에서 파트너까지 모두 다 따라야합니다. 어카운트내에서 일어나는 일에 뭐 당연히 파트너의 영향력은 있지만 회사프로세스 내에서 돌아가고 HR부서와 장치들은 엄연히 존재하고 관여합니다.
-
고객이 크면 예를들어 상장 회사라고 하면 파트너 소유라고 할 수 있을까요? 삼성전자 감사를 계속 해오고 관련된 파트너만 여러명이면 자기 손님이라고 못할거 같은데요. 파트너도 나름이고 고객이 크면 파트너도 책임 큰 임원 같은 개념 일수도 있어요
-
아주작진않은 로컬에서 오딧택스 하는데 빅포가 너무 궁금하고 막연히 동경의 대상입니다! 컨설팅을 하려면 오딧 택스를 전문가처럼 알아야 해줄텐데 컨설팅 들어가는사람들은 이런 실무들을 확실히 한 후 들어가는곳인가요?
-
빅포 컨설팅과 회계는 아얘다른분야라고 봅니다. 회계쪽 실무를 바탕으로 컨설팅을 들어온다기보단 처음부터 컨설팅쪽으로 일을하는것이라고 보는게 더 가깝다고 봅니다. 물론 오딧/택스같이 회계경험에서 finance섹터 컨설팅쪽으로 가는사람도 보긴했는데 말씀하셨듯이 오딧/택스 전문지식으로 그쪽 “컨설팅”일을 한다라고하면 Advisory쪽을 더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