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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군데 대형 회계법인중 한군데 근무중입니다. 지난 봄부터 조금씩 감원을 진행하고는 있었지만 이번주에는 굉장하군요. 평가가 좋았던 직원들 포함해서 마구마구 감원중입니다.
회사 영주권진행이 지난 봄부터 이상스러울만치 다들 정체된상황이었고, 아무리 메일을 보내도 연락도 없는.. 그냥 이상스런 상황이 다 회사의 이런 일때문이었나봅니다. (그전에는 보내면 바로 답장해주는 시스템이었는데..)
지금 상황은 일년남은 친구들도 LC진행이 안되고 있는 이상스런 상황에 어느 부문의 H1이 대개 다 잘려나갔다는 흉흉한 소문에..
개인적으로는 “안전”하다는 언질을 받았으나 이제 정말 전직을 고려해야 할 시점인것 같네요. 회사내 공식적 레이오프가 진행되면 영주권 진행이 중단되는게 사실인가요? (일정기간동안..?) 1년남은 친구들한테도 아무런 진행을 안시켜주는거 보니 빨리 손쓰지 않다가는 나중에 당황스런 일을 당할것 같네요.
그래도 매니저 달고 나갔음 했는데 또 취업전선에 나가서 영주권 스폰서 해주는곳 찾아야 하다니..
비자신분으로 일하는거..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