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오늘

  • #474738
    희망전달자 75.***.65.154 3294

    전 2001년9월의 할배군번입니다
    lc가 늦어져서 2007년 8월에 485를 접수
    네브라스카 에 9월20일 로 접수되었습니다
    지금 프로세싱 타임이 7월4일이라 기대도 안했는데…
    10월23일 오늘 멜이왔어요
    승인되었다는….
    기분이…..
    여러분 지치지마시고 조금만 기다리세요
    곧 끝날꺼예요
    모두모두 화이팅

    • Jeremy 71.***.31.105

      그런 황당함이라면 행복한 황당함이시네요. ^^
      님 군번 정도면 그런 황당한 일 좀 계속 생겨도 좋을 거 같습니다. 다른 올드 군번님들께도 같은 일들 많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 eb3 nsc 76.***.217.183

      그런 황당함…저한테도 생기면 정말 좋겠습니다..ㅋㅋ
      축하합니다… 그럼… 피디 우선인가???
      이메일이 왔던가요?? 아니면 포트폴리오 보고 확인하신건가요??? 요즘 이멜이 안된다고들 해서요..

    • 할배~ 96.***.141.72

      축하드립니다.

      저는 2001년 4월군번인데 이제 곧 좋은소식 오길기다립니다.

    • 궁금이 67.***.215.117

      140은 언제 승인되셨나요?

    • 꼬부랑 군번 128.***.115.95

      저는 2001년 2월인데….LC 꼬여서 2007년 8월에야 140 485 접수 시키고 이제나저제나 기다리고 있습니다…하도 답답한 맘에 지역 상원 의원한테 연락 했더니 내 접수번호랑 신상 정보 주면 그사람이 알아봐 주겠다고 해서 오늘 보냈습니다…좀 좋은 소식이 잇었으면 좋겠습니다…이멜로 연락 했는데 생각보다는 답장이 빨리 오더라구요…

    • 할매군번 98.***.9.54

      저보다 더 축하받아 마땅하신네요. 축하듬뿍 드려요.
      이제 더욱더 열심히 착하게 살면 되겠다 싶어 맘이 넘 좋아요.
      3순위 모든분들..힘내세요.

    • 원글 75.***.65.154

      140은2007년 7월정도였구요 이민국 사람들이
      시민권 서류처리로 많이 투입되었다가 다시
      거의 돌아왔데요
      지금부터는 일이 팍팍 진행될꺼예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