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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밑으로 영주권 케이스가 두개가 있었는데 하나가 승인이 났습니다. 승인이 난 케이스는 3순위 숙련공으로 혼자 접수했었습니다. 그 후에 결혼을 했고 5년 경력 인정받아서 2순위 485 승인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동안 와이프와 저는 H1을 유지하고 있었구요.
근데 제 3순위 케이스가 먼저 승인이 나버리는 바람에 좀 애매하게 됐습니다. 변호사 말로는 이민국에 연락해서 2순위걸 승인받아서 와이프 영주권이 나오게 하는것 보단 그냥 와이프가 한국가서 2달정도 있다가 오면 제가 follow to join처럼 영주권 승인후 6개월내에 신청하면 와이프도 곧바로 영주권을 받을수 있다고 하는데.. 이게 사실입니까?
아니면 어떻게 하는 방법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 될지 고수님들 조언좀 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